+ 찬미예수님
언제나 그리운 49기 학우 여러분, 몹시 추운 말그대로 엄동설한에 건강히 잘 계시는 지 안부 묻습니다.
행복한 토마스는 영성학과 수료를 무사히 했습니다.
이근호 시릴로 형님 말씀이 "유민하 졸업하는 것은 신학원 불가사의 중에 하나"라는데 저도 동의 합니다.
그저 '주님 덕분이지요' 하고 감사할 따름이지요...
지남 1월 9일(토)에 무사히 졸업식을 치렀습니다.
이상호 야고보 회장님이 오셔서 축하해 주셨지요.
금번 1월 15~16일에 강릉 가기로 한 안건은 날씨관계로 잠시 뒤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금주, 혹한에 폭설경보도 있어서 설 뒤로 연기합니다.
최 은희 벨라뎃다 자매님 장부도 뵙고 싶었지만 잠시 뒤로 미루고 날씨가 풀리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1월 말 경에는 각 분임조장님들과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월 정모(총회)도 있고 부대표님인 김혜옥 헤레나 자매님이 분당으로 초대도 하셔서 안건토의를 할 예정입니다.
분임조장님들께는 추후 개별적으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혹한의 계절에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 찬 따뜻한 주님의 은총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총무 유민하 토마스 아퀴나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