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씨축제를 끝내고

2009. 5. 11. 오전 8:09:50

글자
   학우 여러분 안녕 지자매 인사 올립니다
45회 밀씨축제를 지내면서 작년의 일들이 생각나는 군요...
여러분 많이 보고 싶구요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유민하 토마스씨가 솔선 수범하여 도와 주시어
저희 영성 학과는 단합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동안 조금 서먹 했거던요 이자리를 빌어
민하오빠 고생 많았습니다.  축제에 오시어 함께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학우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시지는 못했어도 마음을 함께해주신 학우여러분 고맙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리 오래오래 우리들의 우정 변치말기를 바라며 다음에 또 만나기를 바라며 안녕~
 

성서 영성학과 앨범에서 가져왔습니다.

댓글 4

  • 2009년 5월 11일 오후 2:37

    원 천만에, 만만에 말씀을.. 지세시리아 자매님이야말로 고생하셨지요. 근데 야고버 형님과 심정자언니는 우리노래 듣고 가셨나요?

  • 2009년 5월 11일 오후 5:27

    그럼, 듣는 것이 다 무었입니까 감상까지했는데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보니까 부럽기도하고 대견하기도했습니다. 49회 학우여러분! 기회가 될때마다 마음 먹고 서로 만나도록 노력!!!

  • 2009년 5월 12일 오전 7:47

    어디 듣기 뿐이겠어요. 모두 예쁜 모습에 감동까지 먹고 .... 박수도 많이치고... 그래서 그런가? 자고나면 손가락이 붓네!!?? ㅎㅎ 어쨌거나 참 멋졌습니다. 영성학과 화이팅!!^*^

  • 2009년 5월 16일 오전 11:57

    영성학과 학우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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