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우 여러분 안녕 지자매 인사 올립니다
45회 밀씨축제를 지내면서 작년의 일들이 생각나는 군요...
여러분 많이 보고 싶구요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유민하 토마스씨가 솔선 수범하여 도와 주시어
저희 영성 학과는 단합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동안 조금 서먹 했거던요 이자리를 빌어
민하오빠 고생 많았습니다. 축제에 오시어 함께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학우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시지는 못했어도 마음을 함께해주신 학우여러분 고맙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리 오래오래 우리들의 우정 변치말기를 바라며 다음에 또 만나기를 바라며 안녕~
성서 영성학과 앨범에서 가져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