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9. 4. 6. 오후 11:16:43

글자
                             시어머니 장례식장에 찾아주신 고마우신 동기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찾아 오시리라고는 생각지 못 했는데 너무 놀라고 고마
                          워서 몸 둘바를 몰랐습니다. 여러분의 사랑 감사히 받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소서

댓글 2

  • 2009년 4월 12일 오전 10:51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하느님께서 상을 준비하고 계시리라 .....^^*

  • 2009년 4월 22일 오후 1:43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빌며,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들 나눔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