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님
주님의 은총이 형제 자매님의 가정에 가득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참 제자 모임의 김 동성 베드로 ( 공 명순 소피아) 형제님의 어머님이신
김 옥동 데레사 자매님께서 8월 1일 87세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빈소는 경북 안동시청 옆 안동 의료원 영안실입니다.( 054-858-8951 )
발인은 8월 3일 입니다.
핸디폰 ; 017-270-8256
양 토마스 드림
(2006. 08. 06 16:0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