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검색

Kenny G - Loving You[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사 중에 성가를 부르거나 , 성가대의 특송을 듣노라면 여지없이 가슴이 벅차오르며 눈물이 고입

日常茶飯事 Origin.이복희조회 6704. 07. 11.

8지구성가발표회를 다녀와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개인적인일들로 혹사된 몸을 이끌고 여러사람들과 함께 우르르 8지구 성가발표회를 보기 위해 중곡동성당에를 댕겨왔습니다.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11904. 07. 11.

머..일상다반사라고하니..[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주 내내..도쿄의 기온이 거의 35를 넘어서서..37도를 향하였던터라.. 기온이 높아서 숨쉬기가 힘들다는 말이 뭔지를 알겠던 한주였습

日常茶飯事 Origin.이효연조회 7604. 07. 10.

Re:성수야옹 못잖은 고고한 자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소나무는 모르겠고, 하여간 그분 맞습니다. 한국에 다니러 오셔서 어머님도 함께 진천성당에 오셨더군요. 8천여평 부지의 무척 아름다운

日常茶飯事 Origin.이복희조회 5604. 07. 10.

Re:성수야옹 못잖은 고고한 자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센세!!!!   ㅠ,ㅠ 일부러 그러신거죠!! 실은 하실줄 알면서 그러시는거죳!! ㅡ,ㅡ+피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9404. 07. 10.

성수야옹 못잖은 고고한 자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이미지 컷을 못해서 한꺼번에 싣습니다. -_-;; 엊그제 진천 성당에서 사진 찍어주시며 인사 나눈 김신부님의 작품입니다. 일본

日常茶飯事 Origin.이복희조회 9704. 07. 10.

사장쉼님,,제가요,(.아참..수정)[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머리를 했네요..'파머'라고 하죠..   이번만큼은 길러보겠다고 버티니 덥수룩하길래,, 여름

日常茶飯事 Origin.배지희조회 8104. 07. 09.

[HIS PICTURES..][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원래 사진란에다 넣어야하는데....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니니... 마이 픽쳐에다 올릴 수 없고...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4804. 07. 09.

퇴근 길이었습니다.[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느때처럼 제 동기 샘과 학교를 나와 신천역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역 앞에서 어떤 남자가 라면을 받아가라

日常茶飯事 Origin.박신하조회 11004. 07. 08.

행복지수[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펌.....     나, 행복한가? 영국의 심리학자 캐럴 로스웰과 전문 인생 상담사 피트 코언은 행복의 각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5904. 07. 08.

아~! 찝찝하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는 회사원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거래처에로부터 싫은 소리도 많이 듣고 거래처에다가 싫은 소리도 많이 하게 됩니다.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8004. 07. 08.

[착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상에 정말.... 야... 참.....이거....   사람 눈 믿을게 진짜 못되는군요.... ㅡ,ㅡ;;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904. 07. 07.

[자린고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에게는 자린고비라는 전설의 위대한 구두쇠가 있다...   이분의 절약정신에 대해선 두 말하면 구강통증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25 104. 07. 06.

그와의 겁나는 드라이브..[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샬롬..   잠깐 들었던 잠이 끈끈함에 날아가 버렸으니,, 이 밤 또 뒤적이게 생긴 듯..말똥말똥 낼 아침 일찍

日常茶飯事 Origin.배지희조회 8504. 07. 06.

새 사제 첫미사[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제가 다니는 본당에서 이재일 디모테오 신부님의 첫미사가 있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새 사제의 첫미사에 참

日常茶飯事 Origin.이복희조회 10404. 07. 04.

[괴기....^^;;;][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ㅎㅎ 참으로 놀라운데....^^;;   절대 이런 부류에 자신없거나... 특히나 상상력과 연상력이 뛰어나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3904. 07. 03.

7월의 첫날.. 주저리.. 주저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부터 서울시 버스노선이 죄~ 바뀐다해서 아침 출근길에 버스요금도 꽁짜.. 지하철 요금도 꽁짜였었더랬죠... 꽁짜로 출근하니깐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7204. 07. 01.

지금 시간.... 평화방송에서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제서품 녹화 방송을 하네요   내일은 사제서품이 있고, 그 녹화방송을 한답니다    

日常茶飯事 Origin.김은용조회 7204. 07. 01.

작은 아쉬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끔씩 여러 본당의 게시판을 써핑하곤 합니다.   공통점은 본당 주임신부님이나 보좌신부님의 게시판 사랑이 있을 때

日常茶飯事 Origin.이복희조회 8904. 06. 29.

1,000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ㅋㅋㅋ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방문객이 4자리수의 경지에 오르셨네요 아울러 제게도 영광이? ㅋ

日常茶飯事 Origin.이효연조회 8704. 06. 28.

[누가될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심히 궁금하오...... 진정 포상할 마음 있소...ㅎㅎㅎ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004. 06. 27.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아.. 시간상으로 어제... 군대에서 축구하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갠적으로 사연깊은 아우녀석 면회를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6704. 06. 27.

[사진이야기...][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피정이라고 해서, 신부님들밖에 없다 해서 딱딱하고, &nb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20404. 06. 24.

내가.....

공지이종안조회 37904. 06. 23.

신부님!!! 피정 잘 다녀 오셨죠?????[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니 글쎄.... 안계신 동안에...     제가 800번을 했지 모에요..... &nb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12204. 06. 23.

드디어...............[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카메라 수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월욜까지 수리해준다 해놓고 안해줘서 전화를 매일매일 했더랬죠... "아직 안됬쑤??" 하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11704. 06. 17.

[수요일..]-피정가기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 울 집 방문수가... 500을 넘었네요???   이런 경사가...^^;; &nbsp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4004. 06. 16.

쥔장은..............

공지이종안조회 25504. 06. 16.

울 학교에...[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교생들이 왔습니다.   한 학년에 두개 반 정도만 교생을 받기 때문에... 당연히 전 받지 않습니다. ^^; &nb

日常茶飯事 Origin.박신하조회 10004. 06. 15.

죽음의 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유로 2004도 시작하고... 남북한 해군함정간 핫라인 시험통신도 오늘 성공했고...  

日常茶飯事 Origin.김미연조회 7204. 0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