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수야옹 못잖은 고고한 자태!

2004. 7. 10. 오후 1:44:58

글자

소나무는 모르겠고, 하여간 그분 맞습니다.

한국에 다니러 오셔서 어머님도 함께 진천성당에 오셨더군요.

8천여평 부지의 무척 아름다운 성당이었지요.

구석구석 소개해주셔서 무척 고마웠답니다.

특히 명견들의 맨션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담에 사진하고 함께 실으려고 안했지만요... ^ㅅ^

 

일본 이야기 잠깐 나누니까 명함을 주셔서 홈피에 들어가 본 거지요.

야생화의 천국이더군요.

그 와중에 계속 클릭해 나가다가 눈에 번쩍 띈 야옹이가 있어서 퍼온 거랍니다.

군마현이란 곳의 4도시가 당담구역인데, 100키로가 넘는 구역을 다니시며 멋진 자연을 많이

담아놓으셨더군요.

 

우리 쥔쉼님 배려해서 주소는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ㅅ^

궁금하신 분들은 알아서 검색해 들어가 보세요~~

 

신부님! 이거 알려드려야 할~~~까요?? ㅋㅋㅋ

 

세상 곳곳에서(우리 나라를 비롯해) 묵묵히 멋진 사목활동 하시는 신부님들, 화이링~~!!!

 

댓글 2

  • 2004년 7월 11일 오전 1:09

    잠깐 몸담었던 동호회에서 활동하시는 신부님이세요, 모임때 뵌 적이 있는데, 참 멋지고 좋은 분이었죠..따뜻함도 물씬 풍겨나는,,맞죠? 존경하고픈 분이었던 걸로 기억한답니다..^^*

  • 2004년 7월 11일 오전 9:12

    두 형제 신부님들의 활약이 눈부시더군요. 강론 테이프도 들어봐야 하는데... ^ㅅ^

日常茶飯事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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