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는 모르겠고, 하여간 그분 맞습니다.
한국에 다니러 오셔서 어머님도 함께 진천성당에 오셨더군요.
8천여평 부지의 무척 아름다운 성당이었지요.
구석구석 소개해주셔서 무척 고마웠답니다.
특히 명견들의 맨션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담에 사진하고 함께 실으려고 안했지만요... ^ㅅ^
일본 이야기 잠깐 나누니까 명함을 주셔서 홈피에 들어가 본 거지요.
야생화의 천국이더군요.
그 와중에 계속 클릭해 나가다가 눈에 번쩍 띈 야옹이가 있어서 퍼온 거랍니다.
군마현이란 곳의 4도시가 당담구역인데, 100키로가 넘는 구역을 다니시며 멋진 자연을 많이
담아놓으셨더군요.
우리 쥔쉼님 배려해서 주소는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ㅅ^
궁금하신 분들은 알아서 검색해 들어가 보세요~~
신부님! 이거 알려드려야 할~~~까요?? ㅋㅋㅋ
세상 곳곳에서(우리 나라를 비롯해) 묵묵히 멋진 사목활동 하시는 신부님들,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