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리를 했네요..'파머'라고 하죠..
이번만큼은 길러보겠다고 버티니 덥수룩하길래,,
여름에 더워보일세라,, 가볍게 볼륨을 넣는다는 것이...
바람머리가 되었습니다.
된장,,콩장...
그것도 인물이 따라줘야 어울리지 아무나 한다꼬 다 바람머리가 됩니까?...
그냥 삐침머리 엽기녀인듯..
한동안 또 해떨어져야 다녀야겠네요.
나를 향해 비웃음을 웃을 상황을 안 만들어주는 것도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평화를 주고 죄안짓게 하는 방법 아니겠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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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포...
(장문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