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쉼님,,제가요,(.아참..수정)

2004. 7. 9. 오후 7:41:52

글자

 

오늘 머리를 했네요..'파머'라고 하죠..

 

이번만큼은 길러보겠다고 버티니 덥수룩하길래,,

여름에 더워보일세라,, 가볍게 볼륨을 넣는다는 것이...

바람머리가 되었습니다.

 

된장,,콩장...

그것도 인물이 따라줘야 어울리지 아무나 한다꼬 다 바람머리가 됩니까?...

그냥 삐침머리 엽기녀인듯..

 

한동안 또 해떨어져야 다녀야겠네요.

나를 향해 비웃음을 웃을 상황을 안 만들어주는 것도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평화를 주고 죄안짓게 하는 방법 아니겠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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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포...

(장문 맞죠?)

 

 

 

 

댓글 2

  • 2004년 7월 9일 오후 10:08

    ㅋㅋ,, 그림으로 봐선,, 머리스타일 귀여우실 거 같아요..^^* 예쁘실 거 같은데,, 낮에도 다니세요..ㅋㅋ

  • 2004년 7월 9일 오후 11:04

    아따~ 정말 길다... 외도후 장문으로 복귀하셨구만요... ㅡ,ㅡ;; 다른사람으로하여금 죄를 짓지 않게 한다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즐거울수 있게하는것도 선행이지요..^^

日常茶飯事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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