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서울시 버스노선이 죄~ 바뀐다해서
아침 출근길에 버스요금도 꽁짜.. 지하철 요금도 꽁짜였었더랬죠...
꽁짜로 출근하니깐 발걸음이 상당히 가볍데요.. ^^
오늘....
비온다고 동동주에 파전먹자는 벙개가 소집되는 바람에 퇴근길에 종로빈대떡에를 갔습니다.
함께 있던 분이 오늘
출근꽁짜
세미나갔다가 점심꽁짜, 우산꽁짜,
게다가............... 세미나후 무슨 추첨을 하는데 일등을 먹어서 싯가 엄청난 노트북을 꽁짜로다가 손에 넣었다고 그럽디다...
세상에.. 완전 새거 꽁짜노트북이 당첨이 되다니.....
(그 꽁짜에 당첨된 양반은 성수동성당 청년입니다. 주일날 성당서 실실 웃고 댕기는 분 보이믄 무조껀 한턱 내라 해보십쇼!!)
누구는 대박맞은 오늘
저는 파전 몇점에 완전 체해서 2차도 못가고 겨우겨우 집엘 왔습니다.
비가와서 그런가 무릎도 너무 아프고.. ㅡ.,ㅡ
비오는거 좋아하믄 부자된다해서 좋아해볼라했는데 도저히 안됩니다.
장마 시작됬지만 가볍고 상쾌하게 지내십쇼!! 저도 노력해볼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