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쟈게 더딘 오늘....

2004. 6. 14. 오후 5:15:08

글자

원래 월욜은 회의다 모다 해서 좀 정신없는데.....

오늘은 무쟈게 더디네요.....

 

업무에 박차를 가해도 지겹고 (아.. 이건 항상 지겨운거였고...)

근무중 땃짓거리를 해도 지겹고...

이럴때는 얼른 퇴근하는게 상책인데....

 

약간 더디고 무료하게 시작한 한주....

그래도 희망을 갖는것은....

금토은 양평으로

토일은 양문으로 나들이를 떠납니다....

 

빨리 빨리 수리점에 맡긴 카메라가 고쳐져야 야유회가서 연습 많이 하고 올텐데....

더딘 오늘 근무중에 수리점에나 룰루랄라 댕겨올라 했드니만 아직 덜 고쳐졌다네요...

니콘 AS 쌀쌀맞은 언니 너무 무섭게 대답해서 그냥 네... 하고 끊었지 몹니까 ㅡ.,ㅡ

내일은 고쳐져 있기를 학수고대하면서 1시간도 채 안남은 퇴근시간... 시계나 보고 있어야 겠습니다.

 

 

 

 

 

댓글 2

  • 2004년 6월 14일 오후 5:38

    아웅~~ 카메라.. 아니 캐머러 아직 안됬대.?? 이런 고쳐놓기로 했음 고쳐놔야하는거아냐? 이런 이런 싹퉁가리들....ㅡ,.ㅡ;;

  • 2004년 6월 17일 오전 11:29

    나 많이 찍으 조야데~~ ^^

日常茶飯事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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