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2004. 6. 10. 오전 11:35:45

글자

제가 용기내어 이 곳에 첫발도장을 찍어봅니다.

 

사실 어제 여기 잠깐와보면서, 일상다반사이고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곳인데,

분명,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왜 여긴 신부님의 이야기만 써있을까란 생각을 했었거든요.

손님방에 회원들이 글을 남기는 것보면, 아무래도 사람들이 용도를 잘 모르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했지요.

그런데, 아랫 글을 보니,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았지요.*^^*

 

 

신부님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가입을 많이 하셨겠지만,

제가 굿뉴스를 좋아하거든요.

 

개편후 첫번째 눈에 띤 클럽에 가입한 곳이라선지, ㅋㅋ.. 은근히 오게 되네요.

그럼 오늘 하루 이런 파란 하늘 많이 볼 수 있는 일상이 되시길 ...

 

첫 발도장에 승리의 브이를 하고 사라집니다..

*^------------^* V

 

댓글 4

  • 2004년 6월 10일 오후 1:18

    저는 사진의 "사"자도 모르는데요.. 그냥 제 생각에 제가 보기에 좋음 좋은게 아닐까... 하걸랑요...맑음님의 요 사진 제가 보기에 좋으므로 좋은 사진 같아요 ^^

  • 2004년 6월 10일 오후 1:20

    근데 원래 63빌딩 옆에 저런애들 3형제가 있었어요?????

  • 2004년 6월 10일 오후 1:51

    작년에 인라인을 타러 갔다가 아마 마포다리 근처서 찍었을 꺼예요. *^^* 근처에 빌딩이 생겼어요. 며칠전에도 지나가보니 멋지게 지은 빌딩이 있더라구요.

  • 2004년 6월 10일 오후 2:43

    아, 멋져요..^^ 똑딱이로도 이런 멋진 사진.. 오히려 제 사진보다 더 깨끗하고 좋은 사진을 얻을수 있잖아요..ㅎㅎ 이런 좋은 사진이나 글을 왜 아끼셨어요... 앞으로 더욱 화링

日常茶飯事 Origin.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