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004. 6. 9. 오전 8:42:23

글자

오늘도 새벽미사가 아니지만,

 

그냥 좀 느긋이 푹 자도 무방하지만....

 

어제 늦게 잤지만,

 

알람 한 큐에 바로 기상했습니다...

 

흠.....

 

시간이 남는군요..

 

보통 10시 미사면....

 

8시쯤 일어나...

 

부비적 부비적..... 강론준비하고.... 얼굴 부은거 가라앉히고 하믄....

 

대충 시간이 맞는데....

 

지금,

 

일어나 샤워 한판 때리고...

 

일부러 바지는 다 입고, 웃통은 딱 까고..^^(섹시하게...)

 

강론 마무리 다 짓고,

 

만화원고 준비하면서 엘레강스한 모닝 커피 한잔 때리고 있자니까...

 

오늘 하루가 참 여유로울 것 같군요..ㅎㅎ

 

물론... 일정이 여유로운것은 아닙니다....

 

원고 마무리해야죠...

 

오늘은 첫영성체 아이들 예절연습이 있지요... 그거 잠깐 봐줘야지요...

 

그리고 저녁때는..

 

지구 청년 성가대 협의회 연습과 발표회 점검 회합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아침 여유를 갖게 해주는 것은....

 

섹시한 포즈와 엘레강스한 모닝커피...

 

결국 여유라 불리우는 것은 일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나'의 기분에 달려있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앞으로 쥔장의 이런 주책은 여기서는 일상다반사처럼 볼것입니다..^^;;

댓글 2

  • 2004년 6월 9일 오전 11:43

    ㅡ.ㅡ;;심히 걱정스럽습니다..

  • 2004년 6월 9일 오후 12:36

    ㅡ.ㅡ;;심히 걱정스럽습니다..

日常茶飯事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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