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침은 일단 남들처럼 일어나서 세수를 하지요.
하기전에 컴퓨터 버튼을 눌러놓고, 세수를 하러 가지요.
그리고 세수 다하고와서 1차 메일 확인해주고,
그리고 나서 컴퓨터 winamp를 통해 음악을 틀고 출근 준비를 합니다.
출근 준비가 다 되면, 컴터를 끄고, 그리고 출근을 하지요.
그리고 이렇게 회사에 출근을 한 다음, 또 컴퓨터를 켭니다.
직업이기에, 컴퓨터는 거의 생활화 수준이지요. *^^*
주루룩~ 눈에 보이는 뉴스를 대충 훍은 다음, 제 홈페이지, 굿뉴스, 사이월드를 살피지요.
살피다가 생각나고 시간되면, 이렇게 글도 올린답니다.
이것이 저의 아침 다반사입니다....*^^*
그럼 포샵과 플래시 돌리러 가야겠습니다.
심심하면 또 놀러오도록하겠습니다.
※ 다반사(茶飯事) : 늘 있는 예사로운 일
항다반(恒茶飯) 또는 항다반사(恒茶飯事)라고도 한다.
본래 불교용어로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을 의미한다.
극히 일반적이고도 당연한 일로서 불교 중에서도 선종(禪宗)에서 유래했다.
참선 수행을 하는 데는 유별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고,
차를 마시고 밥을 먹듯이 일상생활이 곧 선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상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