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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을 보내고]-시간상 화요일을 맞이하며..[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와~~ 난 정말 독한 놈이닷!!!   뭐 익히 어느정도 독할 것이라 대충 예상은 했지만,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3804. 06. 15.

무쟈게 더딘 오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원래 월욜은 회의다 모다 해서 좀 정신없는데..... 오늘은 무쟈게 더디네요.....   업무에 박차를 가해도 지겹고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6504. 06. 14.

400번째...[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400번째 손님이네요. 우연치않게 너무 졸려서 인터넷 항해중에 들렀는데..숫자가 맘에 드네요. 앞으

日常茶飯事 Origin.손채성조회 6104. 06. 14.

32명째 회원가입~[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줌마라고 구박을 하셔도, 양호신부님과의 잼난 만남을 계속 지켜보기 위해 회원가입 했답니다.   조기~

日常茶飯事 Origin.이은정조회 7404. 06. 14.

[월요일 아침]-새로운 한주의 출발점에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금일. 출신 본당 이번 서품자 선물 준비 및 신부님들께 연락. 먼저 바이크 말소 신고, 인감증명서 발부, 종합보험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404. 06. 14.

[변화^^][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가족이 30명이 넘고,,,,   조회수도 300히트를 돌파한 기념으로.... &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3104. 06. 13.

혼자놀기...ㅡㅡ;;[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뭐하고 혼자 놀까 고민하던중...   바로 이것이 냉장고에 있더군요.. &nbs

日常茶飯事 Origin.김민석조회 7204. 06. 13.

[빈라덴...][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빈라덴이 나한테 편지를 보냈어요...ㅜ.ㅜ;; .. ﭻﭽﮋ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604. 06. 12.

이 야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자고 늦게까지 버틴 보람이 있었습니다..^^     야옹이 신부님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2104. 06. 12.

저의 아침 다반사 *^^*[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의 아침은 일단 남들처럼 일어나서 세수를 하지요. 하기전에 컴퓨터 버튼을 눌러놓고, 세수를 하러 가지요. 그리고 세수 다하고와서

日常茶飯事 Origin.손채성조회 8404. 06. 11.

아자!! 200히트!![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하하.. 어쩔것이여.. 캬캬.   뽀뽀기대한다구~!   +^^+ &n

日常茶飯事 Origin.최양호조회 10104. 06. 10.

일상다반사...[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퇴근길에 세탁소에 맡긴 옷을 찾아가지고 오는 길이었습니다. 세탁소 옆에 분식집이 있는데 마침 한 중학생 남자아이가 빨간쏘스가 발라진 떡꼬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7004. 06. 10.

무료한 일상에....[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무료한 일상에 난데없이 하고싶은 것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자전거 타기 바람이 불어서 성당 청년들을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8504. 06. 10.

자유롭게..[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용기내어 이 곳에 첫발도장을 찍어봅니다.   사실 어제 여기 잠깐와보면서, 일상다반사이고 일상의 이야기를 나

日常茶飯事 Origin.손채성조회 7704. 06. 10.

[목요일][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현재 시각 오전 6시 45분.....   새벽미사를 막 마치고 들어왔다......(아주 반말을 생활화해라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3304. 06. 10.

[넋두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전부터 개인홈페이지란 것을 함 해보고 싶었..............음.... 그래..습니다.   그러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9604. 06. 09.

[수요일저녁]-부제:충동구매[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오후...... 늘 가는 운동도 제껴가며 외출을 했었다..... (반말?....................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1204. 06. 09.

[수요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도 새벽미사가 아니지만,   그냥 좀 느긋이 푹 자도 무방하지만....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9204. 06. 09.

[화요일][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화요일은 개인적으로 느긋한 날인지 쫓기는 날인지..   구분이 안가는 날입니다.....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11 104. 06. 08.

[사진이야기 2][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SLR만이 카메라가 아닙니다... 이 클럽은 사진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뭐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도..^^)이 모여 친교와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604. 06. 08.

[쥔장의 카메라 라인업][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Body : Canon EOS 10D (Digital) / Nikon FE2 (Film) Lens : Canon EF 28-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004. 06. 07.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첫째, 빛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것이다....  둘째, 구도를 잡기 전에 피사체의 특징을 잘 파악한다...  셋째,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404. 06.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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