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월20일 마르코 3,20-21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4718. 01. 22.
2018년1월19일 마르코 3,13-19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6418. 01. 19.
2018년1월18일 마르코3,7-12 <더러운 영들은“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24218. 01. 19.
2018년1월17일 마르코 3,1-6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4418. 01. 16.
2018년1월16일 마르코 2,23-28<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9918. 01. 15.
2018년1월15일 마르코 2,18-22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8818. 01. 14.
2018년1월14일 요한 1.35-42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16418. 01. 14.
주님! 김형풍님을 일으켜 세워주소서!
감동, 글/그림/음악김규태조회 33817. 11. 25.
김형풍 암브로시오님을 위한 기도
감동, 글/그림/음악김영중조회 20817. 10. 30.
“1031-아내의 재활치료”후 김형풍님의 시가 중단되었다니!
감동, 글/그림/음악김규태조회 31417. 10. 02.
아내의 재활치료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38317. 08. 15.
대상포진(帶狀疱疹)이란?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24517. 07. 14.
아내의 병시중을 들으며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27017. 07. 14.
기도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36817. 07. 03.
정 많은 이웃들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41717. 07. 02.
6.25를 想起하자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36617. 06. 25.
가뭄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19317. 06. 23.
護國 英靈들이시여!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22717. 06. 06.
마음이 따뜻한 사람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26717. 06. 03.
주인 잃은 철모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19817. 06. 01.
여유로운 배회(徘徊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19317. 05. 30.
끌리는 마음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37217. 05. 24.
잡초(雜草)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27017. 05. 23.
5월이면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21517. 05. 18.
5월에 떠나간 사람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14917. 05. 15.
기도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13517. 05. 15.
봄과 여름 사이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22617. 05. 09.
행복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9717. 05. 04.
아녜스 선생님! 78회 생신 축하! 말로만 축한다는게 쑥스럽........[1]
감동, 글/그림/음악김규태조회 36817. 05. 03.
아내의 생일 밥상 차림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55917. 05. 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