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일 지향 * 사 랑

2008. 5. 28. 오전 7:33:01

글자
 

제19일 지향 사 랑

성 경

마태 5,44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마르 12,30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1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요한 13,34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 14,21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요한 15,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코린 16,14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이 사랑으로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갈라 5,14 사실 모든 율법은 한 계명으로 요약됩니다. 곧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여라.” 하신 계명입니다. 

 

에페 3,17여러분의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 안에 사시게 하시며, 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그것을 기초로 삼게 하시기를 빕니다.” 

 

에페 5,1그러므로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콜로 3,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 주는 끈입니다.” 

 

2티모 1,7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1요한 3,18자녀 여러분,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리 안에서 사랑합시다.” 

 

1요한 4,7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8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16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우리는 알게 되었고 또 믿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20 누가 “나는 하느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눈에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메시지

80,1 내가 너를 뽑은 것은 바로 너의 작음과 가난함 때문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작은 사람들, 마음이 순수한 사람들, 단순한 사람들을 각별한 사랑과 흐뭇함을 느끼시며 바라보신다.

4 내 아들 예수께서는 너의 무슨 능력 때문이 아니라 너 자신 때문에 너를 사랑하신다.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하시는 것이다. 그분을 네게로 강렬히 끌어당기는 것은 너의 공로가 아니라 그분의 사랑이다.

5 네 엄마인 나도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 또한 네가 고치려고 늘 애쓰는 한, 결점이 있는 너를 사랑한다. 결점이 너의 작음을 잴 수 있는 참된 척도가 된다면, 그것이 나를 도와 네가 더욱 내 차지의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107,6 그러나 나는 또 너희의 참 어머니이다. 그러니 다만 영으로써 뿐만 아니라 영광을 입은 몸으로도 너희를 사랑할 수 있다.

7 나는 엄마의 마음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이 심장은 너희에 대한 사랑의 고동을 결코 멈춘 적이 없다.

109,11 내 소중한 아들들아, 예수께서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분께서 너희를 사랑하시는 이유는 바로, 너희가 작고 가난하고 단순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고자 하기 때문이다.

 

376,1 내 '티 없는 성심'에 바친 네 봉헌을 정말 기쁘게 받아들였다! (그리고) 너의 마음을 거두어 내 모성적 정원 속 가장 깊은 곳으로 가져와서 내 성자 '예수 성심'의 불타는 사랑의 용광로 속에 넣었다. 네 마음은 이제 온전히 우리 것이 되었으니까, 더없이 순수한 우리 사랑의 완전한 도구가 되기 바란다. 한층 더 많이 사랑하여라.

2 사랑해라. 네 삶의 모든 날, 모든 순간에. 그 무엇 때문이건 네 사랑의 순수함과 뜨거움이 흐려지지 않게 하여라.

3 사랑해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하느님을. 성부의 영광을 찬미하고, 성자를 본받고, 성령의󰡐선물󰡑을 받아들이면서.

4 사랑해라. 예수님의 거룩하신 마음으로 네 모든 형제들을. 특히, 가장 작고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이들을. 또한, 절망한 이들과 소외된 이들과 죄인들을. 너는 내 엄마다운 자애의 빛나는 광선이 되어야 한다.

5 사랑해라. 네 형제 '사제들'을. 특히, (몸이) 가장 허약한 이들, (의지가) 가장 약한 이들, (죄에) 떨어진 이들, 격정의 사슬에 묶인 채 갇혀 있는 이들, 무엇보다도 교만과 음욕의 종살이를 하고 있는 이들을. 그들을 위해서 너는 묵묵히, 드러나지 않게, 겸손하고 양선하게, 날마다 너 자신을 희생하여라. 모든 사제의 선익과 구원을 위해서 나에 의해 희생되는, 상냥하고 온유한 제물이 되어라.

6 지치지 말고 항구히 사랑해라.

너는 무슨 일이든지 다만 사랑으로 해야 한다 :

사랑으로, 네 십자가를 질 것.

사랑으로, 네 몫의 중대한 임무를 수행할 것.

사랑으로, 내가 요구하는 기도를 열렬히 바칠 것.

사랑으로, 내가 날마다 요구하는 고통을 감수할 것.

사랑으로, 엄습하는 피로를 참아 받을 것

사랑으로, 극도의 피로도 참아 받을 것.

사랑으로, 너를 괴롭히는 네 한계점들을 견딜 것.

사랑으로, 너를 따라다니는 네 결점들을 견딜 것.

사랑으로, 네 삶 전체를 내게 바칠 것.

7 그렇게 할 때만, 이 현세에서도 네가 마리아의 영광이 될 것이다. 그렇게 할 때만 내가 너에게 맡긴 임무를 수행할 수 있고, 네 인격과 네 삶과 네가 하는 일 안에 나의 가장 위대하고 특별한 기적의 정원이 꽃피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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