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일 지향 * 십 자 가 와 고 통

2008. 5. 19. 오후 4:37:07

글자
 

제17일 지향 십 자 가 고 통

 

성 경

마태 16,24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태 26,42 "아버지, 이 잔이 비켜 갈 수 없는 것이라서 제가 마셔야 한다면,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로마 8,28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그분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1코린 10,13 “여러분에게 닥친 시련은 인간으로서 이겨 내지 못할 시련이 아닙니다. 하느님은 성실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여러분에게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게 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십니다.”

 

1코린 12,26 “한 지체가 고통을 겪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겪습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1테살 5,16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17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갈라 6,14 “그러나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어떠한 것도 자랑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내 쪽에서 보면 세상이 십자가에 못 박혔고 세상 쪽에서 보면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필리 3,18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자주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데,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야고 1,2 “나의 형제 여러분, 갖가지 시련에 빠지게 되면 그것을 다시없는 기쁨으로 여기십시오.”

 

야고 5,13 “여러분 가운데에 고통을 겪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기도하십시오.”

 

히브 10,34 “여러분은 또한 감옥에 갇힌 이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었고, 재산을 빼앗기는 일도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보다 더 좋고 또 길이 남는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메시지

44,3 네가 직면하는 모든 어려움, 느껴지는 고통과 버림받음을 다 내게 선물로 바쳐 다오.

5 내 자녀들은 자신들의 모든 고통, 모든 몰이해와 모든 어려움을 내게 바쳐주기 바란다. 그것이야말로 그들이 내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71,5 내 작은 아들들아, '십자가의 길'은 너희를 위해 내가 걸었던 단 하나의 길이다. 너희 엄마가 '아들' 예수님과 함께 가장 먼저 걸었던 길이다.

6 두려워하지 말고 그 길을 가거라. 그러면 내가 손잡고 너희를 인도할 것이고, 이 엄마의 사랑이 너희의 위로가 될 것이다.

7 내 티 없는 성심 안에서 나와 함께 간다면, 격려하며 도와주는 엄마의 현존을 너희가 자신의 십자가 곁에서 느끼게 되리라.

 

81,6 나는 너희 어머니이니, 너희의 고통 역시 다 나의 고통이다.

7 따라서 세상의 모든 쓰라림, 모든 비참, 모든 고통이 고스란히 내 성심에 메아리친다.

18 아들들아, 너희의 고통이 벌써 세상을 깨끗하게 하는 데 이바지하는 것이다.

22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현재 속에서, 언제나 나와 함께 있도록 하여라. 고통받는 너희 엄마의 티 없는 성심 안에서, 너희도 봉헌하며 고통받기 위함이다.

 

124,9시련 앞에서 달아나려고 애쓰지 말아라. 인간적인 위로를 구하지 말고, 언제나 너희 엄마의 성심을 찾아라. (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예!"라고 할 수 있게 너희를 도와주는 엄마이니 말이다.

151,2 나와 함께 십자가 아래에 머물러 있어라.

13 너희 모두가 오늘 나와 함께 갈바리아에 있는 것이 나의 바람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이 엄마의 성심 안에 있으니, 너희 역시 (예수님처럼) 기도하고 고통을 참아받으며 침묵하고 너희 자신을 바치는 법을 이 안에서 배워야 하는 것이다.

 

224,12 나와 함께, 날마다 너희의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너희의 피를 사랑으로 쏟아라. 바로 그분의 십자가 제대에 너희 자신이 올려지게 하여라.

13 어린양들처럼 양순하게, 너희의 손과 발이 다시 못박히게 잠자코 있어라. 만인의 구원을 위하여 사랑하고 용서하고 고통을 참아받으며, 사랑으로 성부께 너희 자신을 제헌하여라.

 

249,7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나와 함께 고통을 참아 받으며 기도한다면, 날마다 많은 영혼들을 천국에 이르는 길로 훌륭히 이끌 수 있다.

9 오늘 나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나와 함께 날마다 기도와 희생을 바쳐 준다면, 얼마나 많은 영혼이 지옥불에 빠지지 않고 천국으로 인도될지 모른다!

 

322,8 실망하지 말고, 오히려 기뻐하여라. 너희가 티 없는 내 성심의 정원 안으로 들어온다면, 예수께서 온전히 체험하신 것을 너희도 점차 체험하게 될 터인데, 그것은 바로 기쁨이다. (즉) 사랑의 기쁨, 만민의 구원을 위해서 자신을 바치는 기쁨이다.

378,9 나날이 나와 함께 살아가 다오. 너희가 너희의 십자가를 지고 '갈바리아'까지 예수님을 따라갈(*마태 16,24 참조) 을 얻게 될 것이다.

 

444,15 사랑하는 아들들아, 인간적인 위로나 피상적인 위안을 찾지 말아라. '천상 아버지'께서 너희를 위해 마련하신 그 위로의 잔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 나의 역할이니, 나는 오늘날 너희가 오직 '아버지의 뜻'만을 행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그렇게)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 길로 이끌 수 있도록, 너희 모두 '티없는 내 성심'에 너희 자신을 맡겨 다오.

 

477,15‘엄마’로서 나는 오늘, 십자가의 무게에 (눌려) 신음하는 모든 사람 곁에 있다. 한 사람 한 사람 곁에 있다. 나는 절대로 너희를 버리지 않는다. 특히, 너희가 가장 필요로 할 때 내가 (언제나) 함께 있다.

17 내게로 피신하여라. 어서 내 '티 없는 성심'의 안전한 피난처로 달려오너라.

 

576,6 예수님 곁에서 나는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하느님께 나의 모성적 보상행동을 봉헌한다. 그래서 너희의 모든 고통, 대환난기에 처한 온 인류의 크나큰 고통을 내 티 없는 성심의 잔에 모아들여, 세상에서 날마다 저질러지는 모든 죄에 대한 보상의 표시로 예수님께 바치는 것이다.

7 그리하여, (대)홍수 때보다 더 사악해진 인류를 위해, 나는 다시 성공적으로󰡐하느님의 정의󰡑가 정하신 징벌의 때를 연기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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