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일 지향 * 다 락 방 기 도 모 임

2008. 4. 15. 오전 10:02:31

글자

 

제5일 지향 다 락 방 기 도 모 임

성 경

2열왕 4,11어느 날 엘리사가 거기에 갔다가 그 다락방에 올라가서 쉬게 되었다.”    -공동번역- 

집회 3,5아버지를 공경하는 이는 자녀들에게서 기쁨을 얻고 그가 기도하는 날 받아들여진다. 

다니 6,11왕이 그 금령 문서에 서명하였다는 것을 알고도 다니엘은 집에 올라가 전처럼 자기 하느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와 찬양을 올렸다. 그는 예루살렘 쪽으로 창이 나 있는 다락방에서 하루에 세 번씩 기도를 드렸다.-공동번역 성서- 

토빗 8,5 “사라가 일어나자 그들은 기도하며 자기들에게 구원이 이루어지기를 간청하였다.”

잠언 15,29주님께서는 악인들을 멀리하시고 의인들의 기도는 들어 주신다. 

마태 18,19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사도 1,13 “그들은 성 안에 들어와서 다락방으로 올라가 묵고 있었는데, 곧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안드레아, 필립보와 토마, 바르톨로메오와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혈당원 시몬과 야고보의 아들 유다였다.” -200주년 성서-  

사도 1,14 그들은 모두, 여러 여자와 예수님의 어머니와 그분의 형제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기도에 전념하였다. 

사도 4,31 이렇게 기도를 마치자 그들이 모여 있는 곳이 흔들리면서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하느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였다. 

사도 12,5그리하여 베드로는 감옥에 갇히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였다.

1베드 2,17모든 사람을 존경하고 형제 공동체를 사랑하며, 하느님을 경외하고 임금을 존경하십시오. 

1베드 4,8무엇보다도 먼저 서로 한결같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많은 죄를 덮어 줍니다. 

1요한 4,11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메시지

355,1 내게 봉헌한, 내 사랑하는 사제들과 자녀들아, 너희는 오늘 모두 내 '티 없는 성심'의 안전한 '피난처'로 들어오너라. 이는 내 사랑하는 딸인 '교회'를 위해 이 시대에 '엄마'가 마련한 '다락방'이다.

2 이제 교회 전체, 곧 주교, 사제, 수도자, 신자 모두가 내 티 없는 성심의 다락방으로 들어와야 한다. 이 다락방에서만 '제2의 성령강림'이라는 큰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404,2 나는 오늘날 '마리아 사제운동'을 통해, 이 '천상 엄마'와 함께 기도하는 '지속 다락방'에 모이도록 교회의 모든 자녀들을, 즉 모든 주교와 사제와 수도자와 평신도를 초대하고 있다. 

434,8 내 '티 없는 성심의 영적 다락방'은 너희 모두가 '두 번째 성령강림'의 선물을 받으려면 반드시 들어와야 하는 피난처이다. 그리하면 강력한 무기인 거룩한 '묵주기도'로 말미암아, 너희도 오늘날, 교회사와 인류사를 통틀어 나의 가장 위대한 승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468,14 가정 다락방을 모든 곳에 퍼뜨려라. 이는 내가 가정을 위협하는 큰 악들로부터 그리스도 신자 가정을 구원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니 말이다. 

474,19 내가 요청한 '다락방'기도회가 어디서나, (특히) 사제와 평신도와 가정들 사이에 증가하도록 열성을 기울여 다오. 그러면 구원과 자비의 내 위대한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너희가 날마다 협력하는 셈이 된다. 

479, 19 극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제 너희는 '태양을 입은 여인'(*묵시 12,1)인 나와 '커다란 용'(*묵시 12.9) 사이에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이 마지막 시대에 내가 왜 너희더러 거룩한 묵주기도와 내 말에 대한 묵상 그리고 티 없는 내 성심에 너희를 봉헌하는 것으로 (구성)되는 '다락방' 기도회를 곳곳에 확장하라고 당부하는지 그 까닭을 깨달았을 것이다.

20 이 다락방들로써 너희는 너희 '천상엄마'에게 사탄을 묶는 일에 개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주고, 그리하여 그의 머리를 밟기로 되어 있는 즉, 그를 영원히 패배시켜 불과 유황의 지옥에 가두기로 되어 있는 나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한다. 

495,10 징벌의 불에서 너희를 보호해 줄 피뢰침으로써 다락방 기도모임을 늘려왔다. 

496,4 정화와 대환난의 이 결정적 시대는 '성령의 시대'이다. 그러므로 오늘 다시 너희에게 당부하거니와, 내가 엄마로서 그토록 간곡히 요청해 온 기도의 다락방이 더욱 많아지게 해 다오.

5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다락방들을 사제들 사이에 확장시켜라. 너희의 관심거리며 갖가지 많은 일들은 내게 맡기고, 세속의 안일한 유혹에 굴복하지 말아라. 단순함과 겸손과 작음의 정신으로 돌아오너라. '티 없는 내 성심의 다락방'에서 기도에 전심하느라면 너희 자신의 눈으로 '두 번째 성령강림'을 보게 될 것이다.

6 어린이들을 다락방에 모아들여라. 이들의 순진무구한 기도가 내 기도와 합해지면, 오늘날 중재와 보속의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나의 이 조그만 아이들의 기도 덕분에 너희가 이미 수많은 악에서 얼마나 보호를 받았는지 모른다!

7 나는 젊은이들도 다락방에 함께 모여 '엄마의 현존'을 체험하게 하고 싶다.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처해 있는 모든 위험에서 보호하며, 부드러우면서도 굳건하게 선과 사랑과 순결과 성덕의 길로 인도하는 이 엄마의 현존을.

8 가정 다락방들은, 내가 (역시) 요청해 온 것이거니와, 그들 각 가정에 주는 하나의 귀한 선물이다: 이는 가정들이 각각의 다락방에서 내 현존의 기쁨과 내 도움에서 오는 위로를, 또 가정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악들을 물리칠 수 있도록 내가 도와주고 있음을 (실제로) 체험케 하려는 것이다. 성령께서는 '두 번째 성령강림'으로 인도하시려고 이 다락방들에 내려오실 것이다.

9 이 마지막 시대에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교회와 온 인류가 나와 함께, 나를 통해 이루어지는, 지속적인 기도의 다락방으로 변모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509,7 너희를 기다리는 엄청난 폭풍우로부터 몸을 피할 수 있는 안전한 피난처로서 내가 당부한 기도의 다락방이 어디에나 많아지게 하여라.

8 다락방에서 너희는 내 특별한 현존을 느끼게 되리라.

9 다락방에서 너희는 이 천상 엄마가 주는 안정과 평화를 맛보게 되리라.

10 다락방에서 너희는 악에서 보호받고 달려드는 큰 위험에서 지켜지리라.

11 다락방에서 내가 너희를 양육하여 신뢰와 큰 희망을 지니게 하리라. 다락방 이야말로 너희 구원의 장소 - 대환난이 만민에게 몰아닥친 이 마지막 시대의 너희를 위해, 너희 천상의 엄마가 마련해 온 장소이기 때문이다.

560,12 어디서든지 내가 요청한 대로 기도의 다락방을 널리 전파하여라. 무엇보다도 가정 다락방을 확장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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