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일 지향 * 봉 헌 의 생 활 화

2008. 4. 2. 오후 1:36:58

글자
 
제2일 지향   봉 헌 의   생 활 화
 
성 경
 
레위 22,2“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일러, 이스라엘 자손들이 나에게 봉헌하는 거룩한 예물들을 조심스럽게 다루어,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나는 주님이다.”
 
민수 6,18 “봉헌 기간 내내 그는 주님에게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1역대 15,18 “그는 아버지와 자기가 봉헌한 예물, 곧 은과 금과 기물들을 하느님의 집에 들여놓았다”

유딧 6,19 “주 하늘의 하느님, 저들의 교만을 내려다보십시오. 그리고 비참하게 된 저희 겨레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오늘, 당신께 봉헌된 이들의 얼굴을 굽어보아 주십시오.”

집회 34,22무도한 자들의 봉헌물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집회 35,11제물을 바칠 때는 언제나 즐거운 얼굴을 하고 십일조를 기쁘게 봉헌하여라.”

민수 15,40 “그래서 너희는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실천하여, 너희 하느님에게 거룩한 사람들이 되어라.”

집회50,29 “사람이 그 가르침을 실천하면 만사에 강해지리라.”

이사 56,2행복하여라, 이를 실천하는 사람!”

요한 3,21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필리2,13 “하느님은 당신 호의에 따라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시어, 의지를 일으키시고 그것을 실천하게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1요한 2,17“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메시지
 
5,9 단 하나 중요한 일은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 나의 양육을 받는 것이다. 모두 티 없는 내 성심에 봉헌하고, 예수께서 내게 온전히 의탁하셨듯이, 온전히 내게 의탁해야 한다. 그러면 내가 무엇이나 다 돌보아 주겠다.
 
6,1 내게 봉헌한다는 것은, 엄마가 이끄는 대로 따르는 어린 아기같이 나를 따르고 내게 의탁함을 뜻한다.

48,3 순간마다, 무엇이나, 다 내게 해달라고 해야 한다. 네가 내게 행한 봉헌을 그렇게 진정으로 살아내는 것이 나의 바람이다.

86,13 봉헌을 실천하며 산다면, 너희 삶이 완전히 변화될 것이다. 내 방식대로 사물을 보고, 느끼고 기도하고 사랑하도록 내가 길들여 줄테니 말이다.

14 또한 너희에게 내 정신을 불어넣어, 너희가 점점 더 작고 단순하고 겸손한 사람들이 되게 해주겠다.

148,2 너희는 너희의 삶을 내게 의탁하라는 나의 권고를 겸손하게 받아들였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어느 순간이든지 내가 몸소 너희의 보호자가 되겠다.

220,13 내 소중한 아들들아, 지금은 중대한 시기이다. 그러니 너희가 내게 행한 봉헌을 매일 사랑을 기울여 성실히 실천하며 살아 다오.

264,9 끝으로 너희에게 당부하는 것은, 나의 '티 없이 순결한 고통의 성심'에 바친 너희의 봉헌을 자주 새롭게 하면서 온전히 생활화하라는 것이다.

284,8 티 없는 내 성심이 주는 선물 - 오! 그렇다, 더없이 특별한 선물이다! - 은 바로 내 메시지들을 담은 이 책이다.

9 너희가 알아두어야 할 것이 나의 이 책에 이미 다 나와 있다. 읽을 줄만 안다면 이 안에서 내 계획 전체, 즉 (그 실현을 위한) 준비, 고통이 요구되는 (구체적) 실행, 찬란한 승리를 안겨 줄 그 완성을 볼 수 있는 것이다.
 
 
10 극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책을 읽고 묵상하고 생활로 실천하여라. 의심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있다. 말을 통해 내가 현존하며, 나 자신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엄마의 이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지는 훗날 가서야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286,11 너희 자신과 나의 이 '운동'을 그(성 요셉)의 힘 있는 보호에 맡겨라. 내 '아기'예수님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을 때 보호할 줄 알았던 그는, 마찬가지로 내 사랑의 '사업'이 원수의 공격과 맹렬한 도전에 시달리는 이때도 이를 (안전하게) 지켜 줄 것이다.

371,5 봉헌에 대한 내 새로운 요청도 들어주기 바란다. 내 티 없는 성심에 자주 봉헌하되, 무엇보다도 봉헌을 실행에 옮기며 살아야 한다. 너희는 되도록 많은 수의 사제, 수도자, 신자들을 이 봉헌에로 이끌어 다오. 이는 내가 원하는 일이기에 너희 시대에도 거듭거듭 당부해 온 것이다.

377,6무엇이든지 엄마와 함께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448,3 내게 너희 자신을 봉헌했음을 모든 사람에게 증거하여라.

452,7 너희 안에서 나는 '예언자'인 나를 드러낸다. 바로 이 마지막 시대의 예언자 이니,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내 아들들인 너희는 내 말을 귀담아들으며 순종하고 따르기에, 나의 가장 작은 이 아들의 마음에 아직도 주고 있는 메시지들을 통해 계속해서 나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하는 말임을 믿어 (의심치 말아)라. 나의 이 메시지들을 유순히 받아들여라. 이 안에, 너희에게 닥칠 일에 대한 언급이 이미 다 담겨 있는 까닭이다.

482,25 나는 너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시대의 '예언자'로서, 내 작은 아기들이 내 말을 더욱 귀여겨듣고 더욱 나를 따르며 내가 알려 준 길을 걷고 있음을 보는 '엄마'로서의 기쁨을 느끼면서, 오늘 당신 신적 왕권의 광채에 싸여 경배 받으시는 내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494,2 너희가 어린이처럼 무엇을 할 때나 나와 함께 하는 버릇이 몸에 배이면 너희 곁에 있는 이 엄마의 현존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19,3 날마다 내 '티 없는 성심'에의 봉헌을 새로이 하여라. 너희는 이 봉헌을 통해 내가 너희 삶 속에 '엄마'로서 들어갈 수 있게 하고, 주님께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품고 계시는 계획을 온전히 이루도록 너희 삶을 안배해 줄 수 있게 한다. 

521,4 기다려 마지않는 새 시대에 도달하려면 새롭고 보편적인 성령의 내림, 즉 '두 번째 성령강림'이 하루바삐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그런데) 그것은 오로지 내 '티 없는 성심의 영적 다락방'안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너희 '천상 엄마'인 내가 이 마지막 시대를 위해 마련한 이 다락방에 교회 전체가 들어오기를 오늘 재차 당부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티 없는 내 성심에 봉헌함으로써 여기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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