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135김기순14.04.1777-
에레미야 37,5 - 10
포위를 풀다 그 무렵 파라오의 군대가 이집트에서 출동하자,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던 칼데아인들은 그 소식을 듣고 예루살렘에서 물러갔다. 주님 의
#6135김기순14.04.17조회 77 - 6134양서윤14.04.1766-
예레미야 37,1-4
치드키야의 기도 요청 요시야의 아들 치드키야가 여호야킴의 아들 여콘야를 대신하여 임금이 되었다.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그를 유다 땅의 임
#6134양서윤14.04.17조회 66 - 6133성말순14.04.1693-
예레미야 36,20-32
그런 다음 그들은 두루마리를 가져오게 하였다. 여후디는 엘리사마 서기관의 방에서 두루마리를 가져와 , 임금과 그 곁에 서 있는 모든 대신들에게
#6133성말순14.04.16조회 93 - 6132김기순14.04.1690-
예레미야 36,9 - 19
유다 임금 요시아의 아들 여호야킴 제오년 아홉째 달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유다 성읍들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온 온 모든 백성은 주님 앞에서
#6132김기순14.04.16조회 90 - 6131양서윤14.04.1642-
예레미야 36,1-8
바룩에게 받아쓰게 한 예레미야의 첫 신탁들 유다 임금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킴 제사년에, 주님 께서 예레미야에게 이런 말씀을 내리셨다. "두루마리
#6131양서윤14.04.16조회 42 - 6130성말순14.04.1540-
예레미야 35,12-19
그때에 주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만군의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가서 말하여라. '
#6130성말순14.04.15조회 40 - 6129김기순14.04.1541-
에레미야 35,8 - 11
우리는 우리 조상 레캅의 아들 여호나답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말씀에 순종하여, 우리 자신과 아내와 아들 딸들이 평생 포도주를 마시지 않습니
#6129김기순14.04.15조회 41 - 6128양서윤14.04.1543-
예레미야 35,1-7
레캅인들의 교훈 유다 임금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킴이 다스리던 때에, 주님 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 "레캅 집안에 가서 그들에게 말하고,
#6128양서윤14.04.15조회 43 - 6127김기순14.04.1450-
예레미야 34,15 - 22
너희는 오늘에서야 마음을 돌려, 내 눈에 드는 옳은 일을 하였다. 너희는 저마다 제 이웃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내 이름으로 불리는 집에 들어와,
#6127김기순14.04.14조회 50 - 6126양서윤14.04.1448-
에레미야 34,8-14
히브리 종들에 대한 약속 위반 치드키야 임금이 해방을 선포하기로 예루살렘에 사는 온 백성과 계약을 맺은 다음에, 주님 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6126양서윤14.04.14조회 48 - 6125김기순14.04.1346-
에레미야 34,1 - 7
치드키야의 운명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지배 아래 있는 모든 왕국과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과 그 주변의 모든 성읍을
#6125김기순14.04.13조회 46 - 6124성말순14.04.1245-
예레미야 33,17-26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집안의 왕좌에 앉을 사람이 다윗에게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레위 지파사제들 가운데에서도 , 날마다 내
#6124성말순14.04.12조회 45 - 6123성말순14.04.1142-
예레미야33,10-16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곳을 두고 너희 스스로 사람이나 짐승도 없는 폐허라고 하는 소리가 아직도 들리는구나. 그러나 사람이나 주민이나
#6123성말순14.04.11조회 42 - 6122김기순14.04.1142-
예레미야 33,1 - 9
미래의 영광스러운 회복 예레미야가 아직 경비대 울안에 갇혀 있을 때, 주님 의 말씀이 두 번째로 그에게 내렸다. 땅을 만드신 주님, 그것을 빚어
#6122김기순14.04.11조회 42 - 6121양서윤14.04.1141-
예레미야 32,36-44
그러므로 이제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 도성을 두고 말씀하신다. "너희는 이 도성이 칼과 굶주림과 흑사병으로 바빌론 임금 손에 넘어갔다고들
#6121양서윤14.04.11조회 41 - 6120성말순14.04.1043-
예레미야32,31-35
이 도성은 사람들이 그것을 세울 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에게 분노와 진노를 불러일으켰으므로 내 앞에서 그곳을 쓸어버리겠다. 임금과 대신들,
#6120성말순14.04.10조회 43 - 6119김기순14.04.1041-
예레미야 32,26 - 30
주님 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나는 주님 이며 모든 인간의 하느님이다. 무엇이 나에게 어려운 일이냐? ㅡ그러므로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
#6119김기순14.04.10조회 41 - 6118성말순14.04.0939-
예레미야 32,16-25
저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매매 계약서를 넘겨주고 나서 주님께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아, 주 하느님 , 당신께서는 큰 권능과 뻗은 팔로 하
#6118성말순14.04.09조회 39 - 6117김기순14.04.0945-
예레미야 32,9 - 15
저는 아나톳에 있는 제 사촌 하나므엘에게서 밭을 사기로 하고, 은 열일곱 세켈을 달아 그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계약서에 서명하고 봉인한 다음,
#6117김기순14.04.09조회 45 - 6116양서윤14.04.0948-
예레미야 32,1-8
유다의 회복을 알리는 상징적 행위 유다 임금 치드키야 제십년, 곧 네부카드네자르 제십팔년에 주님 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 그때에 바빌론
#6116양서윤14.04.09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