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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5성말순14.04.2548-
예레미야44,1-10
이집트 땅에 살고 있는 유다인들, 곧 믹돌과 타흐판헤스와 멤피스와 파트로스 지방에 살고 있는 유다인들을 두고,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 만군의
#6155성말순14.04.25조회 48 - 6154김기순14.04.2545-
예레미야 44,8 - 13
타흐판헤스에서 주님 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네 손으로 큰 돌들을 날라다, 타흐판헤스에 있는 파라오의 궁전 입구 포장된 광장에 유다 사
#6154김기순14.04.25조회 45 - 6153양서윤14.04.2548-
예레미야 43,1-7
예레미야가 온 백성에게 주 그들의 하느님의 모든 말씀, 곧 주 그들의 하느님께서 그를 시켜 그들에게 내리신 이 말씀을 모두 전했을 때였다. 호사
#6153양서윤14.04.25조회 48 - 6152박유미14.04.2445-
예레미야 42, 17-22
∘ 이집트 땅으로 얼굴을 돌려 그곳에 들어가 사는 자들은 모두 칼과 굶주림과 흑사병으로 죽게 되어, 그들 가운데에는 내가 그들에게 내
#6152박유미14.04.24조회 45 - 6151성말순14.04.2441-
예레미야 42,7-16
열흘이 지난 다음, 주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예레미야가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의 군대의 모든 지휘관들과, 낮은 자에서 높은 자에
#6151성말순14.04.24조회 41 - 6150김기순14.04.2442-
예레미야 42,1 - 6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이집트로 도망가다 군대의 모든 지휘관들과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호사야의 아들 아자르야와, 낮은 자에서 높은 자에 이르
#6150김기순14.04.24조회 42 - 6149박유미14.04.2342-
예레미야 41, 11-18
∘ 그러나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의 군대의 모든 지휘관들이, 느탄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저지른 온갖 악한 짓들을 전해 듣고, 
#6149박유미14.04.23조회 42 - 6148성말순14.04.2341-
예레미야 41,4-10
그달야가 살해된 다음 날 아직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가운데, 스켐과 실로와 사마리아에서 여든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수염을 깎고 옷을 찢
#6148성말순14.04.23조회 41 - 6147김기순14.04.2339-
예레미야 40,13 - 41,3
그달야가 살해되다 그러자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을 비롯하여 들판에 있는 군대의 지휘관들이 모두 미츠파에 있는 그달야에게 와서 말하였다. "나리께서
#6147김기순14.04.23조회 39 - 6146양서윤14.04.2340-
예레미야 40,7-12
들판에 있던 모든 지휘관들과 그 부하들은 바빌론 임금이 아히캄의 아들 그달야에게 이 땅을 맡겨 돌보게 하고, 남자들과 여자들과 어린이들, 그리고
#6146양서윤14.04.23조회 40 - 6145성말순14.04.2242-
예레미야 40,1-6
그달야와 더불어 느부자르아단 친위대장이 라마에서 예레미야를 풀어 준 뒤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 그때에 느부자르아단은 예레미야를
#6145성말순14.04.22조회 42 - 6144김기순14.04.2241-
예레미야 39,8 - 18
칼데아인들을 왕궁과 민가를 불태우고 예루살렘의 성벽을 허물었다. 느부자르아단 친위대장은 도성에 남아 있던 백성과, 자기에게 넘어온 자들과 그 밖
#6144김기순14.04.22조회 41 - 6143양서윤14.04.2242-
에레미야 39,8-14
칼데아인들은 왕궁과 민가를 불태우고 예루살렘의 성벽을 허물었다. 느부자르아단 친위대장은 도성에 남아 있던 백성과, 자기에게 넘어온 자들과 그밖에
#6143양서윤14.04.22조회 42 - 6142김기순14.04.2142-
에레미야 39,1 - 7
예루살렘이 점령당한 뒤의 일 예루살렘이 점령당하였을 때 . 유다 임금 치드키야 제구년 열째 달에,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모든 군대를 이끌
#6142김기순14.04.21조회 42 - 6141성말순14.04.2141-
예레미야 38,19-28
그러자 치드키야 임금이 예레미야에게 말했다. "나는 칼데아인들에게 넘어간 유다인들이 무섭소. 칼데아인들이 나를 그들의 손에 넘기면 그들이 나를
#6141성말순14.04.21조회 41 - 6140양서윤14.04.2142-
예레미야 38,14-18
치드키야와 마지막으로 만나다 치드키야는 예레미야 예언자를 주님 의 집 셋째 입구로 데려오게 하였다. 임금이 예레미야에게 말하였다. "내가 그대에
#6140양서윤14.04.21조회 42 - 6139김기순14.04.2041-
예레미야 38,7 - 13
왕궁에 에벳 멜렉이라는 에테오피아 사람 내시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예레미야를 저수 동굴에 넣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때 임금은 '벤야민 성문'에
#6139김기순14.04.20조회 41 - 6138김기순14.04.1949-
예레미야 38,1 - 6
예레미야가 물 없는 저수 동굴에 갇혔다가 풀려나다 마탄의 아들 스파트야와 파스후르의 아들 그달야와 셀레므야의 아들 유칼과 말키야의 아들 파스후르
#6138김기순14.04.19조회 49 - 6137양서윤14.04.1946-
예레미야 37,17-21
치드키야가 예레미야를 은밀히 만나다 치드키야 임금이 사람을 시켜 예레미야를 데려왔다. 임금은 자기 궁궐에서 그에게 은밀히 물었다. " 주님 께서
#6137양서윤14.04.19조회 46 - 6136성말순14.04.1745-
예레미야 37,11-16
예레미야가 갇히다 칼데아인들의 군대가 파라오의 군대 때문에 예루살렘에서 물러 갔을 때, 예레미야는 자기 친족들 가운데에서 상속 재산에 관한 일을
#6136성말순14.04.17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