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215김기순14.05.1646-
바룩서 4,30 - 37
예루살렘에 대한 위로 용기를 내어라, 예루살렘아! 너에게 이름을 지어 주신 분께서 너를 위로하시리라. 너를 괴롭히고 네가 쓰러지는 것을 기뻐하던
#6215김기순14.05.16조회 46 - 6214박유미14.05.1643-
바룩서 4, 25-29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내리신 진노를 참아 내어라. 원수가 너를 발해하였으나 머지않아 너희가 그의 멸망을 보고 그들의 목을 밟게 되리라.
#6214박유미14.05.16조회 43 - 6213양서윤14.05.1646-
바룩서 4,19-24
나아가라, 아이들아, 나아가라 나는 정녕 버려져 외롭게 되었다. 나는 평화로운 때에 입던 옷을 벗고 기도할 때 입는 자루옷을 둘렀다. 나는 영원
#6213양서윤14.05.16조회 46 - 6212박유미14.05.1545-
바룩서 4, 5-18
예루살렘을 위한 권고와 위로 유배자들에게 보내는 권고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내 백성아, 용기를 내어라. 너희가 이민족들에게 팔린 것은 멸망하기 위
#6212박유미14.05.15조회 45 - 6211김기순14.05.1541-
바룩서 3,32 - 4,4
하느님만이 슬기를 아시고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주신다 모든 것을 보시는 그분만이 슬기를 아시고 당신의 지식으로 그것을 찾아내신다. 이 세상이 영원
#6211김기순14.05.15조회 41 - 6210성말순14.05.1540-
바룩서 3,9-31
지혜에 관한 명상 권고 이스라엘아! 생명의 계명을 들어라. 귀를 기울여 예지를 배워라. 이스라엘아! 어찌하여 , 네가 어찌하여 원수들의 땅에서
#6210성말순14.05.15조회 40 - 6209김기순14.05.1442-
바룩서 3,1 - 8
전능하신 주님, 이스라엘의 하느님! 고통받는 목숨과 지친 영혼이 당신을 향하여 부르짖습니다. 주님, 들어 주소서.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지었으니
#6209김기순14.05.14조회 42 - 6208박유미14.05.1441-
바룩서 2, 24-35
그런데도 저희는 바빌론 임금을 섬기라는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신께서는 저희 임금들의 뼈와 조상들의 뼈가 무덤에서 파헤쳐지리라
#6208박유미14.05.14조회 41 - 6207성말순14.05.1342-
바룩서 2,11-23
기도 이제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강한 손과 표징과 기적과 큰 권능과 뻗은 팔로 당신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고, 오늘 이처
#6207성말순14.05.13조회 42 - 6206박유미14.05.1342-
바룩서 2, 1-10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우리 판관들과 우리 임금들과 우리 고관들, 그리고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에게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6206박유미14.05.13조회 42 - 6205김기순14.05.1343-
바룩서 1,16 - 22
참회 기도 고백 주 우리 하느님께는 의로움이 있지만, 우리 얼굴에는 오늘 이처럼 부끄러움이 있을 뿐입니다.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 우리
#6205김기순14.05.13조회 43 - 6204박유미14.05.1245-
바룩서 1, 1-15
바룩서 서문 이 책에 기록된 말씀은 바룩이 바빌론에서 쓴 것이다. 바룩은 힐키야의 현손이며 하사드야의 증손이고, 마흐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
#6204박유미14.05.12조회 45 - 6203성말순14.05.1241-
애가 5장
다섯째 애가 애원의 기도 주님, 기억하소서, 저희가 어찌 되었는지를 . 바라다보소서, 저희의 치욕을, 저희 상속의 땅은 외국인들에게 넘어가고 저
#6203성말순14.05.12조회 41 - 6202김기순14.05.1241-
애가 4,12 - 22
세상 임금들도 땅의 주민들도 모두 믿지 않았다네, 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 안으로 들어오리라고는. 예루살렘 예언자들의 죄와 사제들의 죄악 때문
#6202김기순14.05.12조회 41 - 6201양서윤14.05.1244-
애가 4,1-11
징벌의 한가운데에서 아, 황금은 어이 이리 빛을 잃고 순금은 어이 이리 변하였는가? 거룩한 돌들은 거리 모퉁이마다 흩어져 있구나. 보배로운 시온
#6201양서윤14.05.12조회 44 - 6200성말순14.05.1144-
애가 3,43-66
진노로 몸을 감싸고 저희를 뒤쫓아 오시어 사정없이 죽이셨습니다. 어떤 기도도 꿰뚫지 못하게 당신 자신을 구름으로 감싸셨습니다. 저희를 민족들 가
#6200성말순14.05.11조회 44 - 6199박유미14.05.1141-
애가 3, 28-42
그는 홀로 말없이 앉아 있어야 하니 그분께서 그에게 짐을 지우셨기 때문이네. 그는 제 입을 먼지속에 박아야 하네. 어쩌면 희망이 있을지도 모르지
#6199박유미14.05.11조회 41 - 6198박유미14.05.1046-
애가 3, 1-27
셋째 애가 고통과 희망 나는 그분 격노의 막대로 고통을 겪은 사나이 그분께서는 빛 없는 어둠 속으로 나를 몰아쳐 걷게 하시고 당신 손을 날마다
#6198박유미14.05.10조회 46 - 6197성말순14.05.1049-
애가 2,14-22
너의 예언자들이 네게 환시를 전하였지만 그것은 거짓과 사기였을 뿐. 저들이 네 운명을 돌리려고 너의 죄악을 드러내지는 않으면서 네게 예언한 신탁
#6197성말순14.05.10조회 49 - 6196양서윤14.05.1045-
애가 2,14-17
너의 예언자들이 네게 환시를 전하였지만 그것을 거짓과 사기였을 뿐. 저들이 네 운명을 돌리려고 너의 죄악을 드러내지는 않으면서 내게 예언한 신탁
#6196양서윤14.05.10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