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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6성말순14.06.0153-
에제키엘서 14,12 -23
막을 수 없는 하느님의 심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어떤 나라가 배신하여 나에게 죄를 지었기 때문에 , 내가 손을 뻗어
#6256성말순14.06.01조회 53 - 6255김기순14.06.0153-
에제키엘서 14,1 - 11
우상 숭배자들을 단죄하시다 이스라엘의 원로 몇 사람이 나에게 와서 내 앞에 앉았다. 그때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
#6255김기순14.06.01조회 53 - 6254박유미14.05.3159-
에제키엘서 13, 17-23
거짓 여예언자들 "너 사람의 아들아, 네 동포 가운데 제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들을 주목하고 그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ㅇ 너는 말하여라. '주
#6254박유미14.05.31조회 59 - 6253김기순14.05.3149-
에제케엘서 13,8 - 16
그러므로 주 하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거짓을 이야기하고 속임수 환시를 보았으므로, 나는 너희를 대적하겠다. 주 하느님 의 말이다. 거짓
#6253김기순14.05.31조회 49 - 6252박유미14.05.3041-
에제키엘서 13, 1-7
거짓 예언자들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사람의 아들아, 예언한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제 마음대로 예언하
#6252박유미14.05.30조회 41 - 6251김기순14.05.3048-
에제키엘서 12,21 - 28
공포에 떨며 먹고 마시는 상징 행동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떨면서 빵을 먹고 불안과 걱정에 싸여 물을 마셔라.
#6251김기순14.05.30조회 48 - 6250박유미14.05.2947-
에제키엘서 12, 8-16
이튿날 아침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사람의 아들아, 저 반항의 집안인 이스라엘 집안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하고 너
#6250박유미14.05.29조회 47 - 6249성말순14.05.2950-
에제키엘서 11,22-12,7
주님의 영광이 예루살렘을 떠나다 그런 다음 커룹들이 날개를 펴는데, 그 곁의 바퀴들도 함께 움직였다. 그들 위에는 이스라엘 하느님의 영광이 자리
#6249성말순14.05.29조회 50 - 6248김기순14.05.2950-
에제키엘서 11,14 - 21
유배자들에게 '새 마음' 을 약속하시다 그러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너의 형제들과 네 친족, 그리고 온 이스라엘 집
#6248김기순14.05.29조회 50 - 6247박유미14.05.2848-
에제키엘서 11, 1-13
백성의 수령들이 심판받는다 주님 의 영이 나를 들어 올리시어, 주님의 집 동쪽 대문으로 데려가셨다. 그 대문 어귀에는 스물다섯 사람이 있었는데,
#6247박유미14.05.28조회 48 - 6246성말순14.05.2842-
에제키엘 10,9-22
내가 바라보니, 바퀴 네개가 커룹들 곁에 있는데, 커룹마다 곁에바퀴가 하나씩 달려 있었다. 그 바퀴들의 모습은 빛나는 녹주석 같았다. 그것들의
#6246성말순14.05.28조회 42 - 6244박유미14.05.2742-
에제키엘서 10, 1-8
주님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내가 바라보니, 커룹들 머리 위에 있는 궁창에 청옥 같은 것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어좌 형상과 비슷하였다. W
#6244박유미14.05.27조회 42 - 6243성말순14.05.2742-
에제키엘서 9,3-11
그러자 이스라엘 하느님의 영광이 그때까지 자리 잡고 있던 커룹들 위에서 떠올라 주님의 집 문지방으로 옮겨 갔다. 주님께서는 아마포 옷을 입고 허
#6243성말순14.05.27조회 42 - 6242김기순14.05.2743-
에제케엘서 8,14 - 9,2
이어서 그분께서는 나를 주님 의 집 북쪽 대문 어귀로 데려가셨는데, 그곳에서는 여자들이 앉아서 탐무즈 신을 애도하고 있었다. 그분께서 나에게 말
#6242김기순14.05.27조회 43 - 6241양서윤14.05.2743-
에제키엘서 8,7-13
그분께서는 나를 뜰 어귀로 데리고 가셨다. 내가 보니 벽에 구멍이 하나 있었다. 그분께서 나에게 "사람의 아들아, 벽을 뚫어라." 하셔서, 내가
#6241양서윤14.05.27조회 43 - 6240박유미14.05.2644-
에제키엘서 8, 1-6
예루살렘의 우상 숭배 제육년 여섯째 달 초닷샛날, 나는 내 집에 앉아 있고 유다의 원로들은 내 앞에 앉아 있을 때에, 주 하느님 의 손이 나에게
#6240박유미14.05.26조회 44 - 6239성말순14.05.2643-
에제키엘서 7,12-27
그때가 왔다. 그날이 다가왔다. 사는 자는 기뻐하지 말고 파는 자는 슬퍼하지 마라. 이땅의 모든 무리에게 진노가 내린다. 판 자는 계속 살아 있
#6239성말순14.05.26조회 43 - 6238김기순14.05.2646-
에제키엘서 7,1 - 11
이스라엘의 종말이 다가왔다.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말하여라. '주 하느님 이 이스라엘 땅에게 이렇게 말한다. 끝
#6238김기순14.05.26조회 46 - 6237박유미14.05.2541-
에제키엘서 6, 8-14
그러나 너희가 여러 나라로 흩어진 다음에는, 내가 일부를 남겨 민족들 가운데에서 칼을 벗어나 살아남게 하겠다. ∘ 그리하여 너희 가운
#6237박유미14.05.25조회 41 - 6236김기순14.05.2540-
에제키엘서 6,1 - 7
이스라엘의 우상 숭배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산들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그것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너는
#6236김기순14.05.25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