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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6김기순14.07.1434-
에제키엘서 48,15 - 22
그리고 너비가 오천 암마에 길이가 이만 오천 암마되는 나머지 땅은, 거주지와 빈 터로서 도성에 속하는 속된 땅이다. 도성은 그 한가운데에 자리
#6356김기순14.07.14조회 34 - 6355박유미14.07.1340-
에제키엘서 48, 8-14
주님의 몫 "유다의 경계에 잇닿아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너희가 따로 떼어 놓아야 하는 구역으로, 그 너비는 이만 오천 암마이고 길이는 다른 몫과
#6355박유미14.07.13조회 40 - 6354김기순14.07.1340-
에제키엘서 48,1 - 7
북쪽 지파들의 몫 "지파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북쪽 끝에서 헤틀론 길을 따라 르보 하맛과 하차르 에난까지, 다마스쿠스 영토를 북쪽으로 두고 하맛
#6354김기순14.07.13조회 40 - 6353성말순14.07.1338-
에제키엘서 47,13-23
이스라엘 땅의 새 경계선과 분배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따라,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가질 이 땅의 경
#6353성말순14.07.13조회 38 - 6352박유미14.07.1241-
에제키엘서 47, 1-12
성전에서 솟아 흐르는 물 그가 다시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롤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
#6352박유미14.07.12조회 41 - 6351김기순14.07.1237-
에제키엘서 46,16 - 24
제후의 재산권 '주 하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제후가 자기 아들 가운데 하나에게 선물을 할 경우, 그것은 그 아들의 상속 재산으로서 그의 아들들
#6351김기순14.07.12조회 37 - 6350박유미14.07.1137-
에제키엘서 46, 8-15
여러 가지 규정 '제후가 들어올 때에는 대문 현관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그 길로 나가야 한다. ㅇ 이 땅의 백성이 축일에 주님 앞으로 들어올 때
#6350박유미14.07.11조회 37 - 6349성말순14.07.1138-
에제키엘서 46,1-7
안식일과 초하룻날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안뜰의 동쪼 대문은 일하는 엿새 동안 잠가 두었다가 안식일에 열고, 또 초하룻날에도 열어야 한다
#6349성말순14.07.11조회 38 - 6348김기순14.07.1140-
에제키엘서 45,18 - 25
성전 정화 '주 하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 첫째 달 초하룻날에 흠 없는 황소 한 마리를 끌어다가, 성전을 정화해야 한다. 사제는 그 속죄
#6348김기순14.07.11조회 40 - 6347박유미14.07.1050-
에제키엘서 45, 9-17
제후들에게 내리는 경고 '주 하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의 제후들아, 그만 하여라. 폭력과 억압을 치워 버리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여라
#6347박유미14.07.10조회 50 - 6346성말순14.07.1049-
에제키엘서 45,1-8
땅의 분할 :주님의 몫 '너희는 제비를 뽑아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눌 때, 그 땅의 한 부분을 거룩한 구역으로서 주님을 위하여 떼어 놓아야 한다
#6346성말순14.07.10조회 49 - 6345박유미14.07.0937-
에제키엘서 44, 20-31
그리고 사제들은 머리를 밀어서도 안 되고, 머리카락이 길게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서도 안 된다. 그들은 머리를 잘 손질해야 한다. ㅇ 어떤 사제든
#6345박유미14.07.09조회 37 - 6344성말순14.07.0937-
에제키엘서 44,10-19
레위인들 '레위인들은 이스라엘이 나를 떠나 자기들의 우상들을 좇으며 헤맬 때, 나에게서 멀리 떠나갔기 때문에, 그 죗값을 짊어져야 한다. 그들은
#6344성말순14.07.09조회 37 - 6343박유미14.07.0836-
에제키엘서 44, 1-9
동쪽 대문의 용도 그 사람은 나를 성전 밖, 동쪽으로 난 대문으로 다시 데리고 갔는데, 그 대문은 잠겨 있었다. ㅇ 그때 주님 께서 나에게 말씀
#6343박유미14.07.08조회 36 - 6342성말순14.07.0835-
에제키엘서 43,18-27
제단의 봉헌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번제물을 바치고 피를 뿌릴 제단을 만드는 날에 지킬
#6342성말순14.07.08조회 35 - 6341김기순14.07.0840-
에제키엘서 43,13 - 17
안뜰의 제단 암마로 잰 제단의 치수는 다음과 같았다. 한 암마는 보통의 한 암마에 손바닥 너비를 더한 것이다. 제단의 도랑은 깊이가 한 암마이고
#6341김기순14.07.08조회 40 - 6340성말순14.07.0738-
에제키엘서 43,1-12
주님의 영광이 성전으로 돌아오다 그가 나를 대문으로, 동쪽으로 난 대문으로 데리고 나갔다. 그런데 보라, 이스라엘 하느님의 영광이 동쪽에서 오는
#6340성말순14.07.07조회 38 - 6339박유미14.07.0740-
에제키엘서 42, 10-20
뜰에 있는 벽과 나란히, 남쪽으로 마당과 건물을 마주하고 방들이 있었다. ㅇ 그 방들 앞에는 북쪽에 있는 방들과 같은 식으로 길이 나 있었는데,
#6339박유미14.07.07조회 40 - 6338김기순14.07.0736-
에제키엘서 42,1 - 9
사제들의 방 그는 나를 북쪽의 바깥뜰로 데리고 나가서, 마당으로 난, 곧 북쪽 건물을 비스듬히 마주한 방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 방들은 북족
#6338김기순14.07.07조회 36 - 6337박유미14.07.0640-
에제키엘서 41, 12-26
서쪽 건물 주님의 집 서쪽 마당에 건물이 하나 있었는데, 그 너비는 일흔 암마였다. 그 건물의 벽은 두께가 사방으로 다섯 암마이고, 그 건물 자
#6337박유미14.07.06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