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396김기순14.07.3035-
다니엘서 11,21 -35
시리아의 사악한 임금에 관하여 설명하다 "그의 뒤를 이어 멸시받아 마땅한 자가 일어나는데, 임금으로 인정받지 못하면서도, 불시에 나서서 모략으로
#6396김기순14.07.30조회 35 - 6395성말순14.07.2936-
다니엘서 11,10-20
그러나 북쪽 임금의 아들들이 전쟁을 벌이면서 수많은 군대를 모은 다음, 그들 가운데 하나가 마침내 쳐들어가는에, 물밀듯이 휩쓸고 지나가면서 남쪽
#6395성말순14.07.29조회 36 - 6394박유미14.07.2837-
다니엘서 11, 1-9
나는 이미 메디아 사람 다리우스 제일년에 미카엘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그를 뒷받침해 주려고 나선 적이 있다. " 천사가 이집트와 시리아에 관하여
#6394박유미14.07.28조회 37 - 6393성말순14.07.2835-
다니엘서 10,10-20
그러자 어떤 손이 나를 흔들어 무릎과 손으로 일어나게 하였다. 그러고 나서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총애를 받는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너에게 하
#6393성말순14.07.28조회 35 - 6392김기순14.07.2836-
다니엘서 10,1 - 9
다니엘이 티그리스 강 가에서 환시를 보다 페르시아 임금 키루스 제삼년에 벨트사차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다니엘에게 말씀이 계시되었다. 그 말씀은
#6392김기순14.07.28조회 36 - 6391성말순14.07.2739-
다니엘서 9,20-27
가브리엘이 예언의 뜻을 설명하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서 기도하고 나의 죄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고백하며, 내 하느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주
#6391성말순14.07.27조회 39 - 6390박유미14.07.2739-
다니엘서 9, 15-19
이제, 주 저희 하느님! 당신께서는 강한 손으로 당신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어, 오늘날까지도 명성을 떨치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죄
#6390박유미14.07.27조회 39 - 6389김기순14.07.2739-
다니엘서 9,1 - 14
다니엘이 예레미야의 예언을 깊이 생각하다 메디아족 출신으로 칼데아 나라 임금이 된, 크세르크세스의 아들 다리우스 제일년이었다. 그의 통치 제일년
#6389김기순14.07.27조회 39 - 6388박유미14.07.2641-
다니엘서 8, 15-27
가브리엘 천사가 환시를 설명하다 나 다니엘이 이러한 환시를 보고서 그 뜻을 깨달아 보려고 하는데, 장정처럼 보이는 이가 내 앞에 서 있었다. ㅇ
#6388박유미14.07.26조회 41 - 6387성말순14.07.2641-
다니엘서 8,1-14
다니엘이 숫양과 숫염소의 환시를 보다 벨사차르 임금의 통치 제삼년, 나 다니엘은 처음 본 것에 이어서 또 다른 환시를 보게 되었다. 나는 환시
#6387성말순14.07.26조회 41 - 6386김기순14.07.2636-
다니엘서 7,23 - 28
그 천사가 이렇게 말하였다. '네 번째 짐승은 이 세상에 생겨날 네 번째 나라이다. 그 어느 나라와도 다른 이 나라는 온 세상을 집어삼키고 짓밟
#6386김기순14.07.26조회 36 - 6385박유미14.07.2536-
다니엘서 7, 15-22
천사가 환시의 뜻을 풀이해 주다 "나 다니엘은 정신이 산란해졌다. 머릿속에 떠오른 그 환시들이 나를 놀라게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곳에 서 있는
#6385박유미14.07.25조회 36 - 6384성말순14.07.2538-
다니엘서 7,9-14
연료하신 분과 사람의 아들에 관한 환시를 보다 "내가 보고 있는데 마침내 옥좌들이 놓이고 연로하신 분께서 자리에 앉으셨다. 그분의 옷은 눈처럼
#6384성말순14.07.25조회 38 - 6383김기순14.07.2537-
다니엘서 7,1 - 8
다니엘이 네 마리 짐승의 환시를 보다 바빌론 임금 벨사차르 제 일년, 다니엘은 침상에 누워 있을 때 꿈과 머릿속에 떠오르는 환시를 보았다. 그는
#6383김기순14.07.25조회 37 - 6382성말순14.07.2436-
다니엘서 6,20-29
새벽에 날이 밝자마자 임금은 일어나 서둘러 사자 굴로 갔다. 다니엘이 있는 굴에 가까이 이르러 , 그는 슬픈 목소리로 다니엘에게 외쳤다. "살아
#6382성말순14.07.24조회 36 - 6381김기순14.07.2435-
다니엘서 6,11 - 19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살아 나오다 다니엘은 임금이 그 문서에 서명하였다는 것을 알고 자기 집으로 갔다. 그의 집 옥상 방 창문은 예루살렘 쪽으로
#6381김기순14.07.24조회 35 - 6380성말순14.07.2334-
다니엘서 6,1-10
그리고 메디아 사람 다리우스가 그 나라를 이어받았다. 그의 나이 예순두 살이었다. 다니엘이 모함을 받다 다리우스는 자기의 뜻대로 나라에 총독 백
#6380성말순14.07.23조회 34 - 6379김기순14.07.2334-
다니엘서 5,13 - 30
다니엘이 글자를 해독하다 이렇게 하여 다니엘이 임금 앞으로 불려 왔다. 임금이 다니엘에게 물었다. "그대가 바로 나의 부왕께서 유다에서 데려온
#6379김기순14.07.23조회 34 - 6378성말순14.07.2239-
다니엘서 5,5-12
그런데 갑자기 사람 손가락이 나타나더니, 촛대 앞 왕궁 석고 벽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임금은 글자를 쓰는 손을 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임금은
#6378성말순14.07.22조회 39 - 6377김기순14.07.2241-
다니엘서 5,1 - 4
왕궁 벽에 글자가 저절로 쓰여지다 벨사차르 임금이 천 명에 이르는 자기 대신들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벌이고, 그 천 명 앞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6377김기순14.07.22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