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496김기순14.09.1842-
즈카르야서 9,1 - 10
이웃 민족들에 대한 심판과 정화 주님 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고 다마스쿠스에 머무른다 아람의 성읍과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주님 께 속하기
#6496김기순14.09.18조회 42 - 6495박유미14.09.1440-
즈카르야서 8, 14-23
만군의 주님 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 조상들이 나의 분노를 돋우었을 때, 나는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작정하고 가엾이 여기지 않았다. 만군의
#6495박유미14.09.14조회 40 - 6494성말순14.09.1367-
즈카르야서 8,1-13
메시아 시대의 행복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 내렸다.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시온에 커다란 열정을, 격렬한 열정을 지니고 있다. 주님
#6494성말순14.09.13조회 67 - 6493김기순14.09.1370-
즈카르야서 7,1 - 14
참된 단식 다리우스 임금 제사년 아홉째 달 곧 키슬레우 달 초나흗날, 주님 의 말씀이 즈카르야에게 내렸다. 베텔 사르에체르가 레겜 멜렉과 그의
#6493김기순14.09.13조회 70 - 6492박유미14.09.12176-
즈카르야서 6, 1-15
여덟 번째 환시: 병거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보니, 두 산 사이에서 병거 넉 대가 나오고 있었다. 그 산들은 청동 산이었다. ㅇ 첫째 병거는 붉
#6492박유미14.09.12조회 176 - 6491성말순14.09.12186-
즈카르야서 5장
여섯번 째 환시 : 두루마리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보니 날아다니는 두루마리가 하나 있었다. 그 천사가 나에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었다.
#6491성말순14.09.12조회 186 - 6490김기순14.09.1273-
즈카르야서 4,1 - 14
다섯 번째 환시: 등잔대와 두 올리브 나무 나와 이야기하던 천사가 돌아와, 사람을 잠에서 깨우듯이 나를 깨웠다. 그가 나에게 "무엇이 보이느냐?
#6490김기순14.09.12조회 73 - 6489박유미14.09.1154-
즈카르야서 3, 1-10
네 번째 환시: 예수아 대사제 그가 주님 의 천사 앞에 서 있는 예수아 대사제를 나에게 보여 주었다. 그의 오른쪽에는 사탄이 그를 고발하려고 서
#6489박유미14.09.11조회 54 - 6488성말순14.09.1142-
즈카르야서 2장
두 번째 환시: 뿔과 대장장이 내가 눈을 들어 보니 뿔이 네 개 있었다. 나와 이야기하던 천사에게 내가 물었다. "이것들은 무엇입니까?" 그가
#6488성말순14.09.11조회 42 - 6487김기순14.09.1143-
즈카르야서 1,1 -17
머리글 다리우스 제이년 여덟째 달에 주님 의 말씀이 이또의 손자이며 베레크야의 아들인 즈카르야 예언자에게 내렸다. 회개하여라 " 주님 이 너희
#6487김기순14.09.11조회 43 - 6486성말순14.09.1039-
하까이서 2,15-23
주님께서 다시 복을 내리시리라 "그러므로 이제 오늘부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아라. 주님 성전의 돌을 쌓기 전에 너희가 하는 일들이 어떠
#6486성말순14.09.10조회 39 - 6485성말순14.09.0941-
하까이서 2,1-14
새 성전의 영광 다리우스 임금 제이년이었다. 그 해 일곱째 달 스무하룻날에 주님의 말씀이 하까이 예언자을 통하여 내렸다. "너는 스알티엘의 아들
#6485성말순14.09.09조회 41 - 6484성말순14.09.0740-
하까이서 1장
머리글 다리우스 임금 제이년 여섯째 달 초하룻날, 주님의 말씀이 하까이 예언자를 통하여 스알티엘의 아들 즈루빠벨 유다 총독과 여호차닥의 아들 예
#6484성말순14.09.07조회 40 - 6483성말순14.09.0640-
스바니야서 3,11-20
이스라엘의 회개 그날에는 네가 나를 거역하며 저지른 그 모든 행실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리라. 그때에는 내가 네 가운데에서 거만스레 흥겨워하는
#6483성말순14.09.06조회 40 - 6482김기순14.09.0645-
t스바니아서 3,1 - 10
예루살렘을 단죄하다 불행하여라, 반항하는 도성, 더럽혀진 도성 억압을 일삼는 도성! 말을 듣지 않고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는구나. 주님 을 신뢰하
#6482김기순14.09.06조회 45 - 6481성말순14.09.0542-
스바니야서2,8-15
모압에 벌이 내리리라 나는 모압이 모욕하고 암몬 자손들이 야유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들은 내 백성을 모욕하고 자기들의 국경에 서서 으스대었다.
#6481성말순14.09.05조회 42 - 6480박유미14.09.0540-
스바니야서 2, 1-7
회개하여라 함께 모여라, 모여 오너라, 수치를 모르는 민족아! 쓸려 가는 검불처럼 너희가 내쫓기 전에 주님 의 타오르는 분노가 너희에게 닥치기
#6480박유미14.09.05조회 40 - 6479김기순14.09.0538-
스바니야서 1,12 - 18
그때에 나는 등불을 켜 들고 예루살렘을 뒤지리라. 하는 일 없이 태평스럽게 ' 주님 은 선을 베풀지도 않고 악을 내리지도 않으신다.' 하고 마음
#6479김기순14.09.05조회 38 - 6478성말순14.09.0438-
스바니야서 1,1-11
머리글 아몬의 아들, 유다 임금 요시야 때에 스바니야에게 내린 주님의 말씀, 스바니야는 쿠시의 아들, 쿠시는 그달야의 아들, 그달야는 아마르야의
#6478성말순14.09.04조회 38 - 6477김기순14.09.0438-
하바쿡 3,12 - 19
당신께서는 진노하시어 땅을 짓밟으시고 분노하시어 민족들을 내리밟으십니다. 당신께서는 당신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당신의 기름부음받은이를 구원하시려
#6477김기순14.09.04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