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516성말순14.09.2938-
마태오 3장
세례자 요한의 설교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이렇게 선포하였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요한은 이사야
#6516성말순14.09.29조회 38 - 6515김기순14.09.2940-
마태오 복음서 2,14 - 23
이집트로 피신하시다 박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6515김기순14.09.29조회 40 - 6514김기순14.09.2852-
마태오 복음서 2,1 - 12
동방박사들의 방문 예수님께서는 헤로데 임금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6514김기순14.09.28조회 52 - 6513김기순14.09.2741-
마태오 1,18 - 25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6513김기순14.09.27조회 41 - 6512박유미14.09.2643-
마태오 복음서 1, 1-17
마태오 복음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루카 3, 23-38)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6512박유미14.09.26조회 43 - 6511성말순14.09.2641-
말라키서 3,13-24
주님의 날에 드러나는 정의 너희는 나에게 무엄한 말을 하였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런데도 너희는 "저희가 당신께 무슨 무례한 말을 하였습
#6511성말순14.09.26조회 41 - 6510김기순14.09.2645-
말라키서 3,6 - 12
올바른 십일조와 예물 봉헌 나 주님 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니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너희는 조상 때부터 나의 규정에서
#6510김기순14.09.26조회 45 - 6509김기순14.09.2545-
말라키서 2,17 - 3,5
심판과 정화 너희는 말로 주님 을 싫증나게 해 드렸다. 그런데도 너희는 "저희가 어떻게 싫증나게 해 드렸습니까?" 하고 묻는다. 너희는 " 주님
#6509김기순14.09.25조회 45 - 6508성말순14.09.2540-
말라키서 2,10-16
혼혈혼과 이혼에 대한 경고 우리 모두의 아버지는 한 분이 아니시냐?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지 않으셨느냐? 그런데 어찌하여 우리는 서
#6508성말순14.09.25조회 40 - 6507김기순14.09.2439-
말라키서 2,1 - 9
참된 사제직 자 이제, 사제들아, 이것이 너희에게 내리는 계명이다. 너희가 말을 듣지 않고, 명심하여 내 이름에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내가 너
#6507김기순14.09.24조회 39 - 6506성말순14.09.2342-
말라키서 1,11-14
그러나 해 뜨는 곳에서 해 지는 곳까지 , 내 이름은 민족들 가운데에서 드높다. 내 이름이 민족들 가운데에서 드높기에 , 곳곳에서 내 이름에 향
#6506성말순14.09.23조회 42 - 6505김기순14.09.2342-
말라키서 1,1 - 10
머리글 신탁. 말라키를 통하여 이스라엘에 내리신 주님 의 말씀. 이스라엘과 에돔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ㅡ 주님 께서 말씀하신다.ㅡ 그러나 너희
#6505김기순14.09.23조회 42 - 6504김기순14.09.2238-
즈카르야서 14,13 - 21
그날에 주님 께서 내리신 커다란 공포가 그들에게 떨어지고, 그들은 서로 손을 들어 저희끼리 싸움을 벌일 것이다. 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울 것이다
#6504김기순14.09.22조회 38 - 6503성말순14.09.2242-
즈카르야서 14,1-12
주님의 날 "보라 주님의 날이 온다. 너에게서 약탈한 것을 사람들이 네 가운데에서 나누어 가질 것이다. 예루살렘을 치라고 내가 민족들을 모두 모
#6503성말순14.09.22조회 42 - 6502성말순14.09.2145-
즈카르야서 13장
우상 숭배와 거짓 예언자는 사라지리라 "그날에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주민들의 죄와 부정을 씻어 줄 샘이 터질 것이다.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그
#6502성말순14.09.21조회 45 - 6501김기순14.09.2144-
즈카르야서 12,1 - 14
예루살렘과 유다의 구원과 영화 신탁. 이스라엘에 관한 주님 의 말씀. 하늘을 펼치시고 땅의 기초를 놓으셨으며 사람 안에 얼을 빚어 넣으신 주님
#6501김기순14.09.21조회 44 - 6500성말순14.09.2048-
즈카르야서 11,7-17
나는 양 장사꾼들의 도살될 양 떼를 돌보기로 하고, 지팡이 두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호의' 라고 하고 다른 하나는 '일치'라고 하였다. 그렇게
#6500성말순14.09.20조회 48 - 6499김기순14.09.2038-
즈카르야서 11,1 - 6
강대국들의 멸망 레바논아, 문을 열어라. 불이 네 향백나무들을 살라 버리리라. 방백나무야, 울부짖어라. 향백나무가 넘어지고 커다란 나무들이 쓰러
#6499김기순14.09.20조회 38 - 6498김기순14.09.1940-
즈카르야서 10,1 - 12
구원을 약속하시는 참목자 너희는 봄철에 비를 내려 달라고 주님 께 빌어라. 주님 은 비구름을 만드시는 분. 사람들의 밭에 푸른 싹을 내신다. 그
#6498김기순14.09.19조회 40 - 6497성말순14.09.1838-
즈카르야서 9,11-17
이스라엘의 회복 너에게는 나와 피로 맺은 계약이 있으니 포로가 된 내 백성을 내가 물없는 구덩이에서 끌어내 주리라. 희망을 잃지 않은 포로들아
#6497성말순14.09.18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