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456김기순14.08.2539-
미카서 1,8 - 16
예언자의 애가 이 때문에 나는 슬퍼하고 울부짖으며 맨발에 알몸으로 걸어 다니고 승냥이처럼 슬피 울며 타조처럼 애처롭게 울리라. 나을 길 없는 그
#6456김기순14.08.25조회 39 - 6455박유미14.08.2449-
미카서 1, 1-7
미카서 머리글 유다 임금 요탐, 아하즈, 히즈키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카에게 내린 주님 의 말씀. 그가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환시다
#6455박유미14.08.24조회 49 - 6454성말순14.08.2446-
요나서 4장
하느님께서 요나에게 자애를 깨우쳐 주시다 요나는 이 일이 매우 언짢아서 화가 났다. 그래서 그는 주님께 기도하였다. "아, 주님! 제가 고향에
#6454성말순14.08.24조회 46 - 6453김기순14.08.2436-
요나서 3,1 - 10
요나가 니네베로 가다 주님 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에게 내렸다.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네베로 가서,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6453김기순14.08.24조회 36 - 6452박유미14.08.2337-
요나서 2, 1-11
요나가 회개하고 살아나다 주님 께서는 큰 물고기를 시켜 요나를 삼키게 하셨다. 요나는 사흘 낮과 사흘 밤을 그 물고기 배 속에 있었다. 물고기
#6452박유미14.08.23조회 37 - 6451김기순14.08.2335-
요나서 1,1 - 16
요나가 주님을 피하여 달아나다 주님 의 말씀이 아미타이의 아들 요나에게 내렸다.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네베로 가서, 그 성읍을 거슬러 외쳐라.
#6451김기순14.08.23조회 35 - 6450박유미14.08.2236-
오바드야서 1, 10-21
에돔의 죄악 네 아우 야곱에게 저지른 살인과 폭행 때문에 너는 치욕으로 뒤덮여 영운히 멸망하리라. 네가 저만치 떨어져 서 있던 그날 이민족들이
#6450박유미14.08.22조회 36 - 6449김기순14.08.2235-
오바드야서 1,1 - 9
머리글 오바드야의 환시 에돔에 내린 심판 주 하느님 께서 에돔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우리는 주님 께 말씀을 들었고 민족들에게는 사자가 파견
#6449김기순14.08.22조회 35 - 6448성말순14.08.2237-
아모스서 9 장
다섯번째 환시 : 성전의 진동 나는 주님께서 제단 옆에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기둥머리를 쳐서 문지방들이 흔들리게 하고 기
#6448성말순14.08.22조회 37 - 6447박유미14.08.2135-
아모스서 8, 9-14
주님의 날 주 하느님 의 말씀이다. 그날에 나는 한낮에 해가 지게 하고 대낮에 땅이 캄캄하게 하리라. 너희의 축제를 슬픔으로, 너희의 모든 노래
#6447박유미14.08.21조회 35 - 6446김기순14.08.2135-
아모스서 8,1 - 8
네 번째 환시: 여름 과일 한 바구니 주 하느님 께서 나에게 이러한 것을 보여 주셨다. 그것은 여름 과일 한 바구니였다. 그분께서 "아모스야 무
#6446김기순14.08.21조회 35 - 6445박유미14.08.2043-
아모스서 7, 10-17
아모스가 베텔에서 쫓겨나다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이스라엘 임금 예로보암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아모스가 이스라엘 집안 한가운데에서 임금
#6445박유미14.08.20조회 43 - 6444성말순14.08.2045-
아모스 7,1-9
첫 번째 환시 :메뚜기 떼 주 하느님께서 나에게 이러한 것을 보여 주셨다. 그분께서는 두 번째 그루 곡식이 올라오기 시작할 무렵에 메뚜기 떼를
#6444성말순14.08.20조회 45 - 6443김기순14.08.2043-
아모스서 6,1 - 14
흥청거리는 지도자들 불행하여라, 시온에서 걱정 없이 사는 자들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 놓고 사는 자들 으뜸가는 나라의 귀족들! 그들에게 이스라엘
#6443김기순14.08.20조회 43 - 6442박유미14.08.1943-
아모스서 5, 18-27
주님의 날 불행하여라, 주님 의 날을 갈망하는 자들! 주님의 날이 너희에게 무슨 득이 되느냐? 그날은 어둠일 뿐 결코 빛이 아니다. 사자를 피해
#6442박유미14.08.19조회 43 - 6441김기순14.08.1939-
아모스서 5,8 - 17
영광송 묘성과 오리온자리를 만드신 분 암흑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밤처럼 어둡게 하시는 분 바닷물을 불러올리시어 땅 위에 쏟으시는 분 그 이름
#6441김기순14.08.19조회 39 - 6440박유미14.08.1843-
아모스서 5, 1-7
이스라엘을 위한 애가 "이스라엘 집안아, 이 말을 들어라, 내가 너희를 두고 부르는 이 애가를. 처녀 이스라엘이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는구
#6440박유미14.08.18조회 43 - 6439김기순14.08.1839-
아모스서 4,6 - 13
이스라엘의 고집 "나도 너희의 모든 성읍에 끼닛거리를 없애고 너희의 모든 동네에 먹을거리가 모자라게 하였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지 않
#6439김기순14.08.18조회 39 - 6438성말순14.08.1740-
아모스 4,1-5
사마리아의 여자들을 거슬러 사마리아 산에 사는 바산의 암소들아 이 말을 들어라. 힘없는 이들을 억압하고 빈곤한 이들을 짓밟으며 "우리가 마실 술
#6438성말순14.08.17조회 40 - 6437김기순14.08.1736-
아모스서 3,9 - 15
사마리아를 거슬러 "너희는 아스돗의 성채들과 이집트 땅의 성채들에서 선포하여라. '너희는 사마리아의 산들 위에 모여 그 안에서 일어나는 큰 혼란
#6437김기순14.08.1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