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316박유미14.06.2543-
에제키엘서 34, 1-10
이스라엘의 목자들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목자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예언하여라. 그 목자들에게 말하여
#6316박유미14.06.25조회 43 - 6315성말순14.06.2554-
에제키엘서 33.30-33
백성의 반응 "너 사람의 아들아, 네 동포가 담 곁에서 또 집 문간에서 네 말을 하며, 저희끼리 서로, '자 , 가서 주님에게서 나온 말이 무엇
#6315성말순14.06.25조회 54 - 6314박유미14.06.2444-
에제키엘서 33, 21-29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 우리의 유배살이 제십이년 열째 달 초닷샛날에, 예루살렘에서 온 피난민 한 사람이 나에게 와서, "도성이 함락되었습니다."
#6314박유미14.06.24조회 44 - 6313박유미14.06.2350-
에제키엘서 33, 10-20
회개와 개인의 책임 "너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우리의 죄와 죄악이 우리를 짓눌러, 우리가 그것들 때문에 스러져
#6313박유미14.06.23조회 50 - 6312성말순14.06.2350-
에제키엘서 33,1-9
예언자: 파수꾼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네 동포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어떤 나라에 칼을 끌어들
#6312성말순14.06.23조회 50 - 6311김기순14.06.2240-
에제키엘서 32,25 - 32
엘람의 자리는 살해된 자들 한가운데에 마련되어 그의 온 무리도 엘람의 무덤 둘레에 누웠는데 모두 할례 받지 않은 자들 칼로 살해된 자들이다. 그
#6311김기순14.06.22조회 40 - 6310성말순14.06.2239-
에제키엘서 32,17-24
저승으로 내려가는 이집트 제십이년 어느 달 보름날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집트의 무리 때문에 슬피 울며 그 이집트
#6310성말순14.06.22조회 39 - 6309박유미14.06.2166-
에제키엘서 32, 11-16
주 하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바빌론 임금의 칼이 너에게 쳐들어가리라. 나는 너의 무리를 용사들의 칼로 쓰러뜨리리라. 그들은 모두 가장 잔혹한
#6309박유미14.06.21조회 66 - 6308김기순14.06.2169-
에제케엘서 32,1 - 10
파라오를 위한 애가 제십이년 열두째 달 초하룻날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집트 임금 파라오를 위한 애가를 불러라.
#6308김기순14.06.21조회 69 - 6307박유미14.06.2099-
에제키엘서 31, 10-18
그러므로 주 하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그 나무의 키가 높이 솟고 꼭대기가 구름 사이로 뻗자, 제가 높다고 으스대었으므로, 나는 민족들을 이끄는
#6307박유미14.06.20조회 99 - 6306김기순14.06.2069-
에제키엘서 31,1 - 9
파라오의 위대함과 그의 몰락 제십일년 셋째 달 초하룻날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집트 임금 파라오와 그의 무리에게
#6306김기순14.06.20조회 69 - 6305박유미14.06.1971-
에제키엘서 30, 20-26
파라오의 팔이 부러지다 제십일년 첫째 달 초이렛날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사람의 아들아, 내가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팔을 부러뜨
#6305박유미14.06.19조회 71 - 6304성말순14.06.1945-
에제키엘서 30,10-19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바빌론 임금 네바카드네자르의 손으로 이집트 무리들을 없애 버리리라. 이 나라를 멸망시키기 위하여 그가 가장 잔
#6304성말순14.06.19조회 45 - 6303박유미14.06.1844-
에제키엘서 30, 1-9
이집트에 내리는 심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사람의 아들아, 예언하여라. 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아, 이
#6303박유미14.06.18조회 44 - 6302성말순14.06.1845-
에제키엘서 29,17-21
네부카드네자르가 이집트를 정복하리라 제이십칠년 첫째 달 초하룻날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는
#6302성말순14.06.18조회 45 - 6301김기순14.06.1844-
에제키엘서 29,10 - 16
`나일강은 내 것이다 내가 만들었다.` 하고 너는 말하였다. 그러므로 나 이제 너와 너의 나일 강을 대적하여, 이집트 땅을 믹돌에서 시에네까지,
#6301김기순14.06.18조회 44 - 6300박유미14.06.1739-
에제키엘서 29, 1-8
파라오와 이집트에 내리는 심판 제십년 열째 달 열이튿날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사람의 아들아, 이집트 임금 파라오에게 얼굴을 돌
#6300박유미14.06.17조회 39 - 6299김기순14.06.1739-
에제키엘서 28,20 - 26
시돈에 내리는 심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시돈으로 얼굴을 돌리고 그곳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너는 말하여라. '주 하
#6299김기순14.06.17조회 39 - 6298성말순14.06.1739-
에제키엘서 28,6-19
그러므로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 네 마음을 신의 마음에 비긴다. 그러므로 나 이제 이방인들을 , 가장 잔혹한 민족을 너에게 끌어들이리
#6298성말순14.06.17조회 39 - 6297양서윤14.06.1741-
에제키엘서 28,1-5
티로 임금에게 내리는 심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티로의 군주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 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 마
#6297양서윤14.06.17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