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235박유미14.05.2442-
에제키엘서 5, 13-17
나는 이렇게 내 분노를 다 쏟아 내어 그들에 대한 화를 가라앉히고 내 속을 후련하게 하겠다. 이렇듯 내가 그들에 대한 화를 다 쏟을 때, 그들은
#6235박유미14.05.24조회 42 - 6234성말순14.05.2443-
에제키엘서 5,5-12
상징 행동의 풀이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이것이 예루살렘이다. 나는 그 도성이 뭇 나라에 둘러싸여 민족들 한가운데에 자리 잡게 하였다.
#6234성말순14.05.24조회 43 - 6233박유미14.05.2344-
에제키엘서 5, 1-4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행동 "너 사람의 아들아, 날카로운 칼을 한 자루 가져다가, 그것을 이발사의 면도날처럼 사용하여 네 머리카락과 수염
#6233박유미14.05.23조회 44 - 6232양서윤14.05.2344-
에제키엘서 4,10-17
네가 먹는 음식은 저울로 달아 하루에 스무 세켈씩, 시간을 정해 놓고 먹어라. 물도 양을 재어 하루에 육분의 일 힌씩 마시는데, 그것도 시간을
#6232양서윤14.05.23조회 44 - 6231성말순14.05.2345-
에제키엘서 4,1-9
예루살렘이 적에게 포위된다 "너 사람의 아들아, 벽돌을 가져다가 앞에 놓고 그 위에 도성 하나를 , 곧 예루살렘을 새겨라. 그런 다음 그 도성에
#6231성말순14.05.23조회 45 - 6230박유미14.05.2245-
에제키엘서 3, 22-27
에제키엘이 벙어리가 되다 그곳에서 주님 의 손이 나에게 내리셨다. 그런 다음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넓은 계곡으로 나가라. 내가
#6230박유미14.05.22조회 45 - 6229성말순14.05.2245-
에제키엘서 3,10-21
그분께서 계속 나에게 말씀하셨다. "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모두 마음에 받아들이고 귀담아들어라. 그리고 네 동포 유배자들에게
#6229성말순14.05.22조회 45 - 6228김기순14.05.2246-
에제키엘서 3,1 - 9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보는 것을 받아 먹어라.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집안에 말하여라." 그래서
#6228김기순14.05.22조회 46 - 6227양서윤14.05.2248-
에제키엘서 2,1-10
에제키엘이 소명을 받다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일어서라.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다."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실 때, 영
#6227양서윤14.05.22조회 48 - 6226박유미14.05.2149-
에제키엘서 1, 14-28
그리고 생물들은 번개가 치는 모습처럼 나왔다 들어갔다 하였다. 내가 그 생물들을 바라보니, 생물들 옆 땅바닥에는 네 얼굴에 따라 바퀴가 하나씩
#6226박유미14.05.21조회 49 - 6225성말순14.05.2148-
에제키엘서1,1-13
에제키엘이 환시를 보다 제삼십년 넷째 달 초닷샛날이었다. 나는 유배자들과 함께 크바르 강 가에 있었다. 그때 하늘이 열리면서 나는 하느님께서 보
#6225성말순14.05.21조회 48 - 6224김기순14.05.2047-
바룩서 6,63 - 72
판결을 내릴 줄도 모르고 사람들에게 좋은 일도 할 수 없는 이런 것들을, 신이라고 생각하거나 그렇게 부를 수는 없다. 그러니 그것들이 신이 아님
#6224김기순14.05.20조회 47 - 6223성말순14.05.2051-
바룩서 6,52-62
그것들은 결코 나라의 임금을 세울 수도 없고, 사람들에게 비를 내려 줄 수도 없으며, 자신들의 송사를 처리하지도 못하고, 억울하게 당한 사람을
#6223성말순14.05.20조회 51 - 6222성말순14.05.1950-
바룩서 6,40-51
칼데아인들도 그것들을 존경하지 않는다. 그들은 말못하는 벙어리를 보면 그를 벨에게 데리고 가, 마치 벨이 사람의 말을 알아 듣기나 하듯, 그 벙
#6222성말순14.05.19조회 50 - 6221양서윤14.05.1942-
바룩서 6,29-39
은과 금과 나무로 만든 신들에게 여자들이 음식을 차려 놓으니, 어찌 그런 것들을 신이라고 부르겠느냐? 사제들은 찢어진 속옷을 입고 머리와 수염을
#6221양서윤14.05.19조회 42 - 6220김기순14.05.1841-
바룩서 6,23 - 28
그것들은 금으로 보기 좋게 입혀 놓아도, 누군가 때를 닦아 내지 않으면 결코 빛나지 못한다. 그것 들은 부어 만들어질 때에도 아픈 줄 모른다.
#6220김기순14.05.18조회 41 - 6219박유미14.05.1742-
바룩서 6, 15-22
사람이 쓰는 그릇이 깨지면 쓸모없어지듯, ∘ 그들이 신전에 모셔다 놓은 신들도 그렇게 된다. 그것들의 눈에는 신전에 들어오는 자들의
#6219박유미14.05.17조회 42 - 6218양서윤14.05.1742-
바룩서 6,7-14
그것들의 혀는 목수가 다듬고 금과 은으로 도금해 놓았지만, 가짜라서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들은 몸치장을 좋아하는 처녀에게 해 주듯, 금을 가져
#6218양서윤14.05.17조회 42 - 6217김기순14.05.1742-
바룩서 6,1 - 6
예레미야의 편지 예레미야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바빌론인들의 임금이 바빌론으로 끌고 간 포로들에게 전하려고 보낸 편지의 사본. 너
#6217김기순14.05.17조회 42 - 6216성말순14.05.1650-
바룩서 5장
예루살렘아 , 슬픔과 재앙의 옷을 벗어 버리고 하느님에게서 오는 영광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입어라. 하느님에게서 오는 의로움의 겉옷을 걸치고 영원
#6216성말순14.05.16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