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키엘서 5, 1-4

2014. 5. 23. 오후 11:20:07

글자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행동

      "너 사람의 아들아, 날카로운 칼을 한 자루 가져다가, 그것을 이발사의 면도날처럼 사용하여 네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고, 저울을 가져다가 그것을 나누어라. 그리고 포위 기간이 끝날 때, 삼분의 일은 성안에서 불로 태워 버리고, 삼분의 일은 가져다가 성을 돌며 칼로 내려치고, 또 삼분의 일은 바람에 날려 버려라. 그러면 내가 칼을 빼 들고 그것들을 뒤쫓겠다. 그러나 그것들 가운에에서 조금은 남겨 두었다가, 네 옷자락에 묶어 두어라. 다시 그 가운데에서 얼마를 꺼내어 불 속에 던져 살라라. 거기에서 불이 나와 온 이스라엘 집안으로 번질 것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