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195성말순14.05.0946-
애가2,6-13
그분께서는 당신 초막을 정원처럼 허물어뜨리시고 당신 축제의 자리를 헐어 버리셨다. 주님께서는 시온에서 축제와 안식일을 잊게 하시고 당신진노의 열
#6195성말순14.05.09조회 46 - 6194양서윤14.05.0946-
애가 2,1-5
원수 같으신 하느님 아, 주님께서 진노하시어 딸 시온을 먹구름으로 뒤덮으셨다. 이스라엘의 영광을 하늘에서 땅으로 내던지시고 당신 진노의 날에 당
#6194양서윤14.05.09조회 46 - 6193박유미14.05.0943-
애가 1, 14-22
그분의 손이 지우신 내 죄악의 멍에는 단단히 매여 있고 그것은 내 목 위에 올려져 있어 내 기력을 쇠잔케 한다오. 주님께서는 내가 대항할 수 없
#6193박유미14.05.09조회 43 - 6192박유미14.05.0842-
애가 1, 9-13
부정이 옷자락에 묻어 있어도 제 종말을 생각하지 않더니 기막히게 몰락하였건만 위로해 주는 이 아무도 없다. " 주님 , 제 고통을 보소서. 원수
#6192박유미14.05.08조회 42 - 6191성말순14.05.0842-
애가1,1-8
애가 첫째 애가 예루살렘의 참상 아 ,사람들로 붐비던 도성이 외로아 앉아 있다. 뭇 나라 가운데에서 뛰어나던 도성이 과부처럼 되고 말았구나. 모
#6191성말순14.05.08조회 42 - 6190박유미14.05.0742-
예레미야 52, 28-34
네부카드네자르가 유배시킨 백성은 제칠년에 삼천이십삼 명이었고, ∘ 네부카드네자르 제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끌고 간 사람은 팔백삼십이 명
#6190박유미14.05.07조회 42 - 6189성말순14.05.0742-
예레미야52,17-27
칼데안인들은 주님의 집에 있는 청동 기둥들과 받침대들, 그리고 주님의 집에 있는 청동바다를 부순뒤, 그 청동을 바빌론으로 가져갔다. 그들은 냄비
#6189성말순14.05.07조회 42 - 6188양서윤14.05.0742-
예레미야 52,12-16
다섯째 달 초열흘날,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 제십구년에, 바빌론 임금을 면전에서 섬기던 느부자르아단 친위대장이 예루살렘에 들어왔다. 그는 주
#6188양서윤14.05.07조회 42 - 6187박유미14.05.0641-
예레미야 52, 1-11
부록 예루살렘과 유다에 대한 예레미야의 예언이 이루어지다 치즈키야는 스물한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열한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6187박유미14.05.06조회 41 - 6186성말순14.05.0641-
예레미야 51,59-64
예레미야가 바빌론에 관한 예언을 기록하다 마흐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들인 스라야 역관장이, 유다 임금 치드키야 제사년에 임금과 함께 바빌론으
#6186성말순14.05.06조회 41 - 6185양서윤14.05.0649-
예레미야 51,54-58
바빌론에서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고 칼데아인들의 땅에서 큰 참사가 일어난다. 주님 께서 정녕 바빌론을 파괴하시고 그곳에서 큰 목소리가 사라지게 하
#6185양서윤14.05.06조회 49 - 6184박유미14.05.0583-
예레미야 51, 48-53
하늘과 땅이,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바빌론을 두고 기뻐 소리치리라. 북녘에서 그를 쳐부술 자들이 내려오기 때문이다. 주님 의 말씀이다. 온
#6184박유미14.05.05조회 83 - 6183성말순14.05.0582-
예레미야 51,34-47
이스라엘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나를 잡아먹고 나를 무너뜨렸다. 그는 나를 빈 그릇으로 만들었다. 그가 용처럼 나를 삼켜 나를 진미로 삼아
#6183성말순14.05.05조회 82 - 6182양서윤14.05.0580-
예레미야 51,20-33
바빌론에 대한 애가 너는 나의 망치요 나의 무기다. 나는 너를 통하여 민족들을 부수고 너를 통하여 나라들을 파괴하였다. 나는 너를 통하여 말과
#6182양서윤14.05.05조회 80 - 6181박유미14.05.0477-
예레미야 51, 15-19
찬가 그분께서는 당신 능력으로 땅을 만드시고 당신 지혜로 세상을 세우셨으며 당신 예지로 하늘을 펼쳐 놓으셨다. 그분께서 소리를 내시자 하늘의 물
#6181박유미14.05.04조회 77 - 6180성말순14.05.0473-
예레미야 51,1-14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제 내가 바빌론과 랩 카마이 주민들을 향하여 파괴하는 바람을 일으킨다. 내가 바빌론에 키질하는 자들을 보내어 그
#6180성말순14.05.04조회 73 - 6179박유미14.05.0342-
예레미야 50, 33-46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다. 만군의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자손들과 유다 자손들이 다 같이 억압을 받았다. 그들을 사로잡아
#6179박유미14.05.03조회 42 - 6178양서윤14.05.0342-
에레미야 50,29-32
바빌론 바빌론을 거슬러 시위를 당기는 활잡이들을 모두 불러 모아라. 그곳에 진을 치고 아무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여라. 그의 소행대로 그에게 보
#6178양서윤14.05.03조회 42 - 6177김기순14.05.0343-
에레미야 50, 21 - 28
바빌론 므라타임 땅을 치러 올라가라. 그곳을 치러, 프콧의 주민들을 치러 올라가라. 그들을 쫓아가 모조리 없애 버려라. 주님 의 말씀이다. 내가
#6177김기순14.05.03조회 43 - 6176박유미14.05.0240-
예레미야 50, 17-20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사자들에게 쫓겨 흩어진 양과 같다. 처음에는 아시리아 임금이 잡아먹고, 마지막에는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그 뼈를 씹어
#6176박유미14.05.02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