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115성말순14.04.0849-
예레미야 31,35-40
새 계약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집안과 유다 집안과 새 계약을 맺겠다. 그것은 내가 그 조상들의 손을 잡고
#6115성말순14.04.08조회 49 - 6114김기순14.04.0845-
예레미야 31,27 - 34
새 질서, 새 정의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 의 말씀이다.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집안과 유다의 집안에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뿌리겠다. 전에
#6114김기순14.04.08조회 45 - 6113양서윤14.04.0848-
예레미야 31,21-26
처녀 이스라엘에게 호소하시다 너 자신을 위하여 길에 이정표를 세우고 푯말을 박아 놓아라. 네가 다녔던 큰 길 작은 길을 깊이 헤아려 보아라. 처
#6113양서윤14.04.08조회 48 - 6112박유미14.04.0743-
예레미야 31, 15-20
슬픔과 위로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라마에서 소리가 들린다. 비통한 울음소리와 통곡 소리가 들려온다.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운다. 자식
#6112박유미14.04.07조회 43 - 6111성말순14.04.0742-
예레미야 31,10-14
이스라엘의 회복을 선포하다 민족들아, 주님의 말씀을 듣고 먼 바닷가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이스라엘을 흩으신 분께서 그들을 모아들이시고
#6111성말순14.04.07조회 42 - 6110김기순14.04.0743-
에레미야 31,7 - 9
주님 께서 당신 백성과 함께 시온에 도착하시다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야곱에게 기쁨으로 환호하고 민족들의 으뜸에게 환성을 올려라. 이렇
#6110김기순14.04.07조회 43 - 6109박유미14.04.0642-
예레미야 31, 1-6
잘 가꾸어진 땅에서 새 출발을 하다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주님 의 말씀이다. 주님 께서
#6109박유미14.04.06조회 42 - 6108성말순14.04.0643-
예레미야 30,18-24
주님 백성의 회복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야곱 천막의 운명을 되돌려 주고 그의 거처를 가엾이 여겨 그 언덕에 성읍을 세우고 궁궐도
#6108성말순14.04.06조회 43 - 6107김기순14.04.0640-
예레미야 30,10 - 17
상처와 치유 나의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마라. 주님 의 말씀이다. 이스라엘아, 무서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 너의 후손을 포로살이하던
#6107김기순14.04.06조회 40 - 6106박유미14.04.0539-
예레미야 30, 1-9
이스라엘의 회복 머리말 주님 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 ∘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에게 한 말을
#6106박유미14.04.05조회 39 - 6105성말순14.04.0540-
예레미야29,21-32
거짓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만군의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 이름으로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하고 있는 콜라야의 아들 아합과 마
#6105성말순14.04.05조회 40 - 6104김기순14.04.0540-
예레미야 29,10 - 20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바빌론에서 일흔 해를 다 채우면 내가 너희를 찾아, 너희를 이곳에 다시 데려오리라는 은혜로운 약속을 너희
#6104김기순14.04.05조회 40 - 6103성말순14.04.0442-
예레미야 29,1-9
첫번 째 유배자들에게 보낸 편지 이 글은 예레미야 예언자가 예루살렘에서 보낸 편지로서, 네부카드네자르가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잡아간 유배자들
#6103성말순14.04.04조회 42 - 6102김기순14.04.0442-
예레미야 28,12 - 17
하난야 예언자가 예레미야 예언자의 목에서 멍에를 벗겨 부순 뒤에, 주님 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가서 하냔야에게 말하여라. ' 주님 께
#6102김기순14.04.04조회 42 - 6101양서윤14.04.0441-
예레미야 28,12-17
하난야 예언자가 예레미야 예언자의 목에서 멍에를 벗겨 부순 뒤에, 주님 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가서 하난야에게 말하여라. ' 주님 께
#6101양서윤14.04.04조회 41 - 6100박유미14.04.0341-
예레미야 28, 1-11
예레미야와 거짓 예언자 하난야의 대립 같은 해, 곧 유다 임금 치드키야의 통치 초기 제사년 다섯째 달에, 기브온 출신의 예언자이며 아쭈르의 아들
#6100박유미14.04.03조회 41 - 6099성말순14.04.0340-
예레미야27,12-22
나는 유다 임금 치드키야에게도 이러한 말을 하였다. "여러분은 바빌론 임금의 멍에 밑에 여러분의 목을 내밀고 그와 그의 백성을 섬기십시오. 그러
#6099성말순14.04.03조회 40 - 6098양서윤14.04.0342-
예레미야 27,1-11
항복과 재앙 사이의 선택 유다 임금 요시야의 아들 치드키야가 다스리기 시작할 무렵에 주님 에게서 이런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주님 께서 나
#6098양서윤14.04.03조회 42 - 6097박유미14.04.0240-
예레미야 26, 20-24
예언자 우리야의 운명 주님 의 이름으로 예언한 사람이 또 있었으니 키르얏 여아림 출신 스마야의 아들 우리야였다. 그도 예레미야와 같은 말씀으로
#6097박유미14.04.02조회 40 - 6096성말순14.04.0241-
예레미야 26,10-19
유다의 대신들은 이 소문을 듣고 왕구에서 주님의 집으로 올라와, '주님의 새 대문' 입구에 앉았다. 그러자 사제들과 예언자들이 대신들과 온 백성
#6096성말순14.04.02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