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035김기순14.03.1246-
예레 7,21 - 28
백성이 말을 듣지 않은 탓이다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 번제물을 희생 제물에 섞어 그 고기를 먹어 치워라. 내
#6035김기순14.03.12조회 46 - 6034양서윤14.03.1244-
예레미야 7,16-20
주님께서 더 이상 듣지 않으시다 그러니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마라. 그들을 위하여 탄원도 기도도 올리지 말고 나에게 조르지도 마라.
#6034양서윤14.03.12조회 44 - 6033박유미14.03.1139-
예레미야 7, 1-15
예레미야의 성전 설교 주님 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 ∘ 주님 의 집 대문에 서서 이 말씀을 외쳐라. " 주님 께 예배하러 이
#6033박유미14.03.11조회 39 - 6032성말순14.03.1140-
예레미야6,21-30
걸림돌을 놓으리라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이 백성 앞에 걸림돌을 놓아 그들이 걸려 넘어지게 하리라. 아버지와 아들, 이웃과
#6032성말순14.03.11조회 40 - 6031박유미14.03.1140-
예레미야 6, 16-20
책략이 빚은 결과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갈림길에 서서 살펴보고 옛길을 물어보아라. 좋은 길이 어디냐고 물어 그 길을 걷고 너희 영혼이
#6031박유미14.03.11조회 40 - 6030성말순14.03.1040-
예레미야6,6-15
공격을 받는 도성에 대한 주님의 경고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무를 베어 내고 예루살렘을 칠 공격 축대를 쌓아 올려라. 예루살렘이
#6030성말순14.03.10조회 40 - 6029양서윤14.03.1040-
예레미야 6,1-5
예루살렘에 대한 공격 개시 벤야민 자손들아 예루살렘 한가운데를 떠나 피난하여라. 트코아에서 나팔을 불고 벳 케렘 위에 봉화를 올려라. 북쪽에서
#6029양서윤14.03.10조회 40 - 6028박유미14.03.0943-
예레미야 5, 20-31
하느님의 업적을 몰라본 탓으로 창조 질서가 흐트러지다 이 말을 야곱 집안에 선포하고 유다에게 들려주어라. 어리석고 지각없는 백성아, 제발 이 말
#6028박유미14.03.09조회 43 - 6027성말순14.03.0943-
예레미야 5,7-19
풍기 문란 그러니 내가 너를 어떻게 용서할 수 있겠느냐? 네 자식들은 나를 저버리고 신도 아닌 것들의 이름으로 맹세 하였다. 내가 그들을 배불리
#6027성말순14.03.09조회 43 - 6026박유미14.03.0845-
예레미야 5, 1-6
신문 뒤의 판결 예루살렘 거리마다 쏘다니며 살펴보고 알아보아라. 한 사람이라도 만날 수 있는지 광장마다 찾아보아라. 올바르게 행동하고 진실을 찾
#6026박유미14.03.08조회 45 - 6025성말순14.03.0844-
예레미야4,23-31
혼돈으로 돌아가다 내가 보니 땅은 혼돈과 불모요 하늘에는 빛이 사라졌다. 내가 보니 산은 떨고 있고 모든 언덕은 뒤흔들리고 있다. 내가 보니 사
#6025성말순14.03.08조회 44 - 6024박유미14.03.0766-
예레미야 4, 19-22
조국의 재앙 앞에서 예언자가 겪는 고뇌 아이고 배야, 배가 뒤틀리네! 내 심장의 벽이여 내 안에서 심장이 마구 뛰어 가만히 있을 수가 없구나!
#6024박유미14.03.07조회 66 - 6022성말순14.03.0748-
예레미야 4,1-18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온다면, -주님의 말씀이다.- 네가 나에게 돌아만 온다면, 역겨운 것들을 내 앞에서 치워 버리고 더 이상 방황하지 않는다면
#6022성말순14.03.07조회 48 - 6021양서윤14.03.0749-
예레미야 3,19-25
탕자의 회개 나는 너를 어떻게 나의 아들들 가운데 하나로 내세워 탐스러운 땅, 뭇 민족 가운데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속 재산을 너에게 줄 수 있을
#6021양서윤14.03.07조회 49 - 6020박유미14.03.0649-
예레미야 3, 11-18
성실하신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회개시키리라 주님 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배반자 이스라엘이 배신자 유다 보다는 의롭다. 가서 북쪽을 향하여 이
#6020박유미14.03.06조회 49 - 6019성말순14.03.0648-
예레미야 3,1-10
탕녀의 명예 사람들은 이렇게들 말한다. "만일 한 남자가 자기 아내를 내 보내고 그 여자가 그에게서 떠나가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면 그가 그 여
#6019성말순14.03.06조회 48 - 6018박유미14.03.0541-
예레미야 2, 30-37
비난 내가 쓸데없이 너희 자녀들을 때렸구나. 그들은 훈계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너희 칼이 예언자들을 삼키는데 약탈하는 사자 같았다. 이 세대 사
#6018박유미14.03.05조회 41 - 6017성말순14.03.0543-
예레미야 2,14-29
고통과 쓰라림 이스라엘이 종이더냐? 그가 씨종이더냐? 그런데 어찌하여 그가 약탈 대상이 되었단 말이냐? 힘센 사자들이 그에게 으르렁거리고 소리를
#6017성말순14.03.05조회 43 - 6016양서윤14.03.0542-
예레미야 2,4-13
생수의 원천을 저버리다 야곱의 집안아, 이스라엘 집안의 모든 족속들아 주님 의 말씀을 들어라.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 조상들이 나
#6016양서윤14.03.05조회 42 - 6015박유미14.03.0443-
예레미야 2, 1-3
첫사랑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가서 예루살렘이 듣도록 외쳐라. ㅡ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ㅡ 네 젊은 시절의 순정과 신부 시절
#6015박유미14.03.04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