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가서 예루살렘이 듣도록 외쳐라.
ㅡ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ㅡ
네 젊은 시절의 순정과
신부 시절의 사람을 내가 기억한다.
너는 광야에서,
씨 뿌리지 못하는 땅에서 나를 따랐다."
이스라엘은 주님께 성별된
그분 수확의 맏물이었다.
그를 삼키는 자들은 누구나 벌을 받아
그들에게 재앙이 닥쳤다.
주님의 말씀이다.

2014. 3. 4. 오후 11:44:37
첫사랑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가서 예루살렘이 듣도록 외쳐라.
ㅡ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ㅡ
네 젊은 시절의 순정과
신부 시절의 사람을 내가 기억한다.
너는 광야에서,
씨 뿌리지 못하는 땅에서 나를 따랐다."
이스라엘은 주님께 성별된
그분 수확의 맏물이었다.
그를 삼키는 자들은 누구나 벌을 받아
그들에게 재앙이 닥쳤다.
주님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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