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075성말순14.03.2543-
예레미야19,1-7
질그릇을 깨며 예언하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서 옹기장이의 단지를 하나 사라. 그러고 나서 백성의 원로들과 원로 사제 몇을 데리고,
#6075성말순14.03.25조회 43 - 6074김기순14.03.2542-
예레미야 18,18 - 23
예레미야의 네 번째 고백 그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
#6074김기순14.03.25조회 42 - 6073양서윤14.03.2542-
예레미야 18,13-17
비극적 탈선 그러므로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뭇 민족에게 물어보아라, 누가 이 같은 말을 들어 보았느냐고. 처녀 이스라엘이 너무나 끔직
#6073양서윤14.03.25조회 42 - 6072김기순14.03.2442-
예레미야 18,1 - 12
옹기그릇과 옹기장이 주님 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 "일어나 옹기장이 집으로 내려가거라. 거기에서 너에게 내 말을 들려주겠다." 그래서 내
#6072김기순14.03.24조회 42 - 6071성말순14.03.2440-
예레미야 17,19-27
안식일은 주님께 성별된 휴식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일어나 유다 임금들이 들어오는 '백성의 문'과 예루살렘의 모든 성문으로 그곳에
#6071성말순14.03.24조회 40 - 6070양서윤14.03.2440-
예레미야 17,12-18
예레미야의 세 번째 고백 저희 성소가 있는 곳은 처음부터 드높은 영광의 옥좌였습니다. 이스라엘의 희망이신 주님 당신을 저버린 자는 누구나 수치를
#6070양서윤14.03.24조회 40 - 6069박유미14.03.2346-
예레미야 17, 1-11
주님의 분노로 죄인들이 재산을 빼앗기다 유다의 죄악이 철필로 기록되었다. 금강석 촉으로 그들의 마음 판에, 그들의 제단 뿔에 새겨졌다. 그들의
#6069박유미14.03.23조회 46 - 6068김기순14.03.2345-
예레미야 16,16 - 21
죄인들을 모두 잡아들이다 이제 내가 많은 어부들을 보내어 그들을 잡아 올리겠다. 주님 의 말씀이다. 그런 다음 많은 사냥꾼들을 보내어 모든 산과
#6068김기순14.03.23조회 45 - 6067박유미14.03.2249-
예레미야 16, 10-15
네가 이 말을 모두 이 백성에게 전하면, 그들은 너에게 '어찌하여 주님 께서는 이렇듯 큰 재앙을 모두 우리에게 선고하셨는가? 주 우리 하느님께
#6067박유미14.03.22조회 49 - 6066김기순14.03.2247-
예레 16,1 - 9
고독한 예레미야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는 이곳에서 아내를 얻지 말고 아들딸도 낳지 마라. 이곳에서 태어난 아들딸과, 그들을 낳은
#6066김기순14.03.22조회 47 - 6065성말순14.03.2245-
예레미야 15,10-20
예레미야의 두 번째 고백 아 불행한 이 몸! 어머니, 어쩌자고 날 낳으셨나요? 온 세상을 상대로 시비와 말 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 사람을 , 빚
#6065성말순14.03.22조회 45 - 6064성말순14.03.2240-
예레미야15,5-9
배척하였기 때문에 배척받다 예루살렘아, 누가 너를 불쌍히 여기고 누가 너를 위해 슬퍼해 주랴? 누가 너에게 돌아와 네 안부를 물으랴? 너는 나를
#6064성말순14.03.22조회 40 - 6063박유미14.03.2141-
예레미야 15, 1-4
피할 수 없는 징벌 주님 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서서 간청하더라도, 내 마음을 이 백성에게 돌리지 않겠다. 그들을
#6063박유미14.03.21조회 41 - 6062양서윤14.03.2142-
예레미야 14,17-22
또다른 탄원 그들에게 이 말을 하여라.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다. 처녀 딸 내 백성이 몹시 얻어맞아 너무도 참혹한 상처를
#6062양서윤14.03.21조회 42 - 6061김기순14.03.2158-
예레 14,10 - 16
결정적 심판 주님 께서 이 백성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떠돌아 다니기를 좋아하고 발을 삼가지 못한다." 주님 께서는 그들을 마음에
#6061김기순14.03.21조회 58 - 6060박유미14.03.2040-
예레미야 14, 1-9
가뭄 주님 께서 가뭄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탄원 유다가 슬피 울고 그 성읍들이 쇠약해져 간다. 그들이 땅에 쓰러져 통곡하고 예루살렘이 울부짖는
#6060박유미14.03.20조회 40 - 6059성말순14.03.2040-
예레미야13,18-27
불충한 자들에게 내리는 징벌 임금과 모후에게 말하여라. "찬란한 왕관이 너희 머리에서 벗겨져 내렸으니 낮은 자리로 내려와라." 네겝 성읍마다 문
#6059성말순14.03.20조회 40 - 6058양서윤14.03.2041-
예레미야 13,15-17
너무 늦기 전에 들어라 주님 께서 말씀하시니 너희는 들어라. 귀를 기울여라. 우쭐거리지 마라. 주 너희 하느님께서 어둠을 가져오시기 전에, 너희
#6058양서윤14.03.20조회 41 - 6057김기순14.03.2041-
예레 13,12 - 14
분노의 항아리 너는 그들에게 이 말을 하여라. "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항아리마다 술이 가득 찰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6057김기순14.03.20조회 41 - 6056박유미14.03.1939-
예레미야 13, 1-11
아마포 띠의 가르침 주님 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서 아마포 띠를 사, 허리에 두르고 물에 담그지 마라." ∘ 그래서 주님
#6056박유미14.03.19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