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095박유미14.04.0146-
예레미야 26, 1-9
이스라엘을 위한 구원의 신탁 ㅡ 유다와 예레미야의 삶 ㅡ 예레미야의 성전 설교 유다 임금 요시아의 아들 여호야킴이 다스리기 시작할 무렵에 주님
#6095박유미14.04.01조회 46 - 6094성말순14.04.0144-
예레미야25,27-38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 가운데에 보내는 칼로 말미암아 너희는 마시고 취하며,
#6094성말순14.04.01조회 44 - 6093박유미14.03.3152-
예레미야 25, 15-26
이민족들에 대한 신탁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이 분노의 술잔을 내 손에서 받아라. 내가 너를 보내는 모든 민
#6093박유미14.03.31조회 52 - 6092성말순14.03.3144-
예레미야 25,1-14
유배 이전에 한 예레미야의 예언 요약 유다 임금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킴 제사년, 곧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 원년에 온 유다 백성을 두고 예레
#6092성말순14.03.31조회 44 - 6091김기순14.03.3145-
예레미야 24,1 - 10
무화과 두 광주리의 환시 주님 께서 나에게 주님 의 성전 앞에 놓인 무화과 두 광주리를 보여 주셨다. 그것은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유다
#6091김기순14.03.31조회 45 - 6090박유미14.03.3038-
예레미야 23, 33-40
짐이 되는 주님의 말씀 이 백성이, 또는 어떤 예언자나 사제가 너에게 "무엇이 주님 의 짐이오?" 하고 물으면, 너는 이렇게 대답하여라. "너희
#6090박유미14.03.30조회 38 - 6089성말순14.03.3040-
예레미야23,25-32
쭉정이와 알곡 나는 예언자들이 하는 말을 들었다. 그들은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며 이렇게 말한다. "나는 꿈을 꾸었네 , 꿈을 꾸었네!" 언
#6089성말순14.03.30조회 40 - 6088김기순14.03.3038-
에레미야 23,19 - 24
주님의 분노 보라, 주님 의 폭풍이 , 그 노여움이 터져 나온다. 회오리치는 폭풍이 사악한 자들의 머리 위로 휘몰아친다. 주님 께서는 마음속에
#6088김기순14.03.30조회 38 - 6087성말순14.03.2944-
예레미야 23,9-18
예언자들의 과오 예언자들에 대하여. 내 심장이 내 안에서 터지고 내 모든 뼈가 떨린다. 나는 술 취한 사람처럼 술에 전 인간처럼 되었으니 이는
#6087성말순14.03.29조회 44 - 6086김기순14.03.2942-
예레미야 23,1 - 8
미래의 임금 메시아 불행하여라, 내 목장의 양 떼를 파멸시키고 흩어 버린 목자들! 주님 의 말씀이다. ㅡ그러므로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내 백
#6086김기순14.03.29조회 42 - 6085박유미14.03.2849-
예레미야 22, 24-30
콘야의 운명 내가 살아 있는 한, ㅡ 주님 의 말씀이다. ㅡ 유다 임금 여호야킴의 아들 콘야 네가 내 오른손에 낀 인장 반지라 할지라도 나는 너
#6085박유미14.03.28조회 49 - 6084성말순14.03.2852-
예레미야22,13-23
여호야킴의 운명 불행하여라,불의로 제 집을 짓고 부정으로 누각을 쌓는 자! 그는 제 이웃에게 거저 일을 시키고 아무런 품삯도 주지 않는다. "나
#6084성말순14.03.28조회 52 - 6083김기순14.03.2886-
예레미야 22,10 - 12
샬룸의 운명 죽은 자를 위하여 울지 말고 애도하지 마라. 오히려 멀리 떠나가는 자를 위하여 슬피 울어라. 그가 다시 돌아와 제가 태어난 땅을 보
#6083김기순14.03.28조회 86 - 6082양서윤14.03.2848-
예레미야 22,1-9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유다 왕궁으로 내려가서 이 말을 전하여라.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다윗 왕좌에 앉은 유다 임금아, 이 성문으로
#6082양서윤14.03.28조회 48 - 6081박유미14.03.2778-
예레미야 21, 11-14
임금들과 궁궐과 도성 유다 왕실에 대한 말씀. 주님 의 말씀을 들어라. 주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다윗 집안아, 아침마다 공정한 판결을 내
#6081박유미14.03.27조회 78 - 6080성말순14.03.2745-
예레미야 21,1-10
유다 임금에게 내린 신탁 치드키야에게 내리신 응답 치드키야 임금이 말키야의 아들 파스후르와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니야 사제를 예레미야에게 보냈을
#6080성말순14.03.27조회 45 - 6079박유미14.03.2643-
예레미야 20, 14-18
어찌하여 내게 생명의 선물을 주셨는가 저주를 받아라, 내가 태어난 날! 복을 받지 마라, 어머니가 나를 낳은 날! 저주를 받아라, "당신에게 사
#6079박유미14.03.26조회 43 - 6078양서윤14.03.2644-
예레미야 20,7-13
예레미야의 다섯 번째 고백 주님 ,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
#6078양서윤14.03.26조회 44 - 6077김기순14.03.2642-
예레미야 20,1 - 6
예레미야와 파스후르 주님 의 집 총감독인 임메르의 아들 파스후르 사제가 이런 일을 예언하는 예레미야의 말을 듣고서, 예레미야 예언자를 때리고 그
#6077김기순14.03.26조회 42 - 6076박유미14.03.2542-
예레미야 19, 8-15
나는 이 도성을 폐허와 놀림감으로 만들겠다. 그리하여 여기를 지나는 사람마다 그 모든 상처를 보고 몹시 놀라고 비웃을 것이다. ∘ 나
#6076박유미14.03.25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