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10 - 12

2014. 3. 28. 오후 1:17:29

글자

샬룸의 운명

          죽은 자를 위하여 울지 말고 애도하지 마라.

          오히려 멀리 떠나가는 자를 위하여 슬피 울어라.

          그가 다시 돌아와

          제가 태어난 땅을 보는 일이 없으리라.


요시아의 아들 살룸은 제 아버지 요시아 다음에 유다 임금이 되어 다스리다가

이곳에서 떠나가야 했다.

그를 두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는 이곳으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그는 포로로 끌려간 거기에서 죽어 다시는 이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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