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276성말순14.06.0944-
에제키엘서 21,13-22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예언하여라.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이 말한다.' 하며 이렇게 말하여라. '칼이다! 잘 갈아 날
#6276성말순14.06.09조회 44 - 6275박유미14.06.0843-
에제키엘서 21, 1-12
불타는 수풀의 비유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사람의 아들아. 남쪽으로 얼굴을 돌려, 남녘을 거슬러 예고하고 네겝의 삼림 지대를 거슬
#6275박유미14.06.08조회 43 - 6274성말순14.06.0843-
에제키엘서 20,37-44
나는 너희를 목자의 지팡이 밑으로 지나게 하면서, 계약의 의무를 지우겠다. 너희 가운데에서 나에게 반역하고 나를 거역한 자들을 잘라내겠다. 그들
#6274성말순14.06.08조회 43 - 6273성말순14.06.0744-
에제키엘서 20,27-36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 조상들은 나를 배신하여 또다시 나를
#6273성말순14.06.07조회 44 - 6272박유미14.06.0747-
에제키엘서 20, 18-26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 조상들의 규정들을 따르지 말고 그들의 법규들을 준수하지 말며, 그들의 우상들로 너희 자신
#6272박유미14.06.07조회 47 - 6271양서윤14.06.0749-
에제키엘서 20,10-17
나는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로 데리고 갔다. 나는 그들에게, 누구나 그대로 지키기만 하면 살 수 있는 내 규정들을 주고 내 법규
#6271양서윤14.06.07조회 49 - 6270박유미14.06.0647-
에제키엘서 20, 1-9
이스라엘의 반역의 역사 제칠년 다섯째 달 초열흘날에, 이스라엘의 원로 몇 사람이 주님 께 문의하려고 와서 내 앞에 앉았다. ㅇ 그때 주님 의 말
#6270박유미14.06.06조회 47 - 6269성말순14.06.0648-
에제키엘서 19장
유다 임금들의 죽음을 애도하다 "너는 이스라엘의 제후들을 위하여 애가를 불러라. 이렇게 노래하여라. '너의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였는가? 수사자들
#6269성말순14.06.06조회 48 - 6268양서윤14.06.0651-
에제키엘서 18,25-32
그런데 너희는, '주님의 길은 공평하지 않다.'고 말한다. 이스라엘 집안아, 들어 보아라. 내 길이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냐? 오히려 너희의 길이
#6268양서윤14.06.06조회 51 - 6267박유미14.06.0542-
에제키엘서 18, 14-24
이 사람이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이 아버지가 저지른 모든 죄를 보고 깨달아, 그대로 따라 하지 않으면, ㅇ 곧 산 위에서 음식을 먹지 않고,
#6267박유미14.06.05조회 42 - 6266성말순14.06.0543-
에제키엘서 18,1-13
하느님의 정의와 개인의 책임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희는 어찌하여 이스라엘 땅에서,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자식들의 이가 시
#6266성말순14.06.05조회 43 - 6265김기순14.06.0543-
에제케엘서 17,19 - 24
그러므로 주 하느 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나는 그가 무시한 나의 맹세와 그가 깨뜨린 나의 계약을 그의 머리 위로 되갚겠다.
#6265김기순14.06.05조회 43 - 6264박유미14.06.0443-
에제키엘서 17, 11-18
비유의 설명 주 님의 의 나에게 내렸다. 이제 저 반항의 집안에서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이제 저 반
#6264박유미14.06.04조회 43 - 6263성말순14.06.0443-
에제키엘서 17,1-10
불충한 임금을 비유한 노래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수수께끼를 내고 비유를 말하여라. 너는 말하여라.
#6263성말순14.06.04조회 43 - 6262박유미14.06.0344-
에제키엘서 16, 51-63
사마리아는 네가 지은 죄의 반만큼도 죄짓지 않았다. 너는 역겨운 짓들을 그들보다 더 많이 하였다. 네가 저지른 그 모든 역겨운 짓으로, 너의 자
#6262박유미14.06.03조회 44 - 6261성말순14.06.0343-
에제키엘서 16,35-50
그러니 , 이 탕녀야, 주님의 말을 들어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네가 정부들과 너의 그 모든 역겨운 우상과 불륜을 저지르면서 치부를 보
#6261성말순14.06.03조회 43 - 6260김기순14.06.0341-
에제케엘서 16,23 - 34
너는 불행하여라, 불행하여라! 주 하느님 의 말이다. 이 모든 악행을 저지른 다음에도, 너는 단을 쌓고 광장마다 대를 만들었다. 너는 길 어귀마
#6260김기순14.06.03조회 41 - 6259박유미14.06.0244-
에제키엘서 16, 13-22
ㅇ 이렇게 너는 금과 은으로 치장하고, 아마포 옷과 비단옷과 수놓은 옷을 입고서, 고운 곡식 가루 음식과 꿀과 기름을 먹었다. 너는 더욱더 아름
#6259박유미14.06.02조회 44 - 6258성말순14.06.0243-
에제키엘서 16,1-12
예루살렘의 역사 :부정한 아내의 역사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예루살렘에게 자기가 저지른 역겨운 짓들을 알려 주어라. 너
#6258성말순14.06.02조회 43 - 6257박유미14.06.0153-
에제키엘서 15, 1-8
쓸모없는 포도나무 같은 예루살렘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포도나무가 다른 어떤 나무보다 숲의 나무들 사이에 있는 덩굴보
#6257박유미14.06.01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