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296박유미14.06.1643-
에제키엘서 27, 27-36
그리하여 너의 재물과 상품과 물품 너의 선원들과 키잡이들 너의 틈을 메우는 수선공들과 너의 물품 상인들 네 안에 있던 모든 전사들 네 안에 모여
#6296박유미14.06.16조회 43 - 6295성말순14.06.1645-
에제키엘서 27,12-26
너에게는 온갖 재물이 많아 타르시스가 너와 무역을 하였다. 그들은 은과 쇠와 주석과 납을 주고 네 상품들을 가져왔다. 야완, 투발 , 메섹도 너
#6295성말순14.06.16조회 45 - 6294김기순14.06.1645-
에제키엘서 27,6 - 11
키팀 섬에서 젓나무를 가져다가 상아를 박으며 갑판을 만들었다. 너의 돛은 이집트에서 가져온 수놓은 아마포로 그것이 너의 깃발이 되기도 하였고 차
#6294김기순14.06.16조회 45 - 6293양서윤14.06.1644-
에제키엘서 27,1-5
티로를 위한 애가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티로를 위하여 애가를 불러라. 바다 어귀에 자리 잡은 성읍, 수많은 섬으
#6293양서윤14.06.16조회 44 - 6292박유미14.06.1544-
에제키엘서 26, 12-21
군사들은 너의 재물을 약탈하고 상품들을 노략하며 너의 성벽을 허물어뜨리고 호화로운 집들을 부수어 석재와 목재와 흙덩이까지 바다 한가운데로 던져
#6292박유미14.06.15조회 44 - 6291성말순14.06.1544-
에제키엘서 26,1-11
티로에 내리는 심판 제십일년 어느 달 초하룻날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티로가 예루살렘을 두고 이렇게 말하였다. '아하
#6291성말순14.06.15조회 44 - 6290김기순14.06.1542-
에제키엘서 25,8 - 17
모압에 내리는 심판 주 하느님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모압과 세이르는 '보아라, 유다 집안도 다른 민족들과 다르지 않다.' 고 말하였다. 그
#6290김기순14.06.15조회 42 - 6289김기순14.06.1443-
에제키엘서 25,1 - 7
암몬인들에게 내리는 심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암몬인들에게 얼굴을 돌리고 그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암몬인들에게 말
#6289김기순14.06.14조회 43 - 6288박유미14.06.1351-
에제키엘서 24, 15-27
아내의 죽음을 상징으로 삼다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네 눈의 즐거움을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너에게서 앗아 가겠
#6288박유미14.06.13조회 51 - 6287성말순14.06.1350-
에제키엘서 24,1-14
예루살렘이 포위되리라 제 구년 열째 달 초 열흘날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오늘 , 바로 오늘 날짜를 기록해 두어라. 바
#6287성말순14.06.13조회 50 - 6286김기순14.06.1351-
에제키엘서 23,40 -49
거기에다 그 여자들은 사람을 보내어 멀리서 사내들이 오게 하였다. 그들에게 사절이 파견된 것이다. 그들이 오자, 그 여자는 그들을 위하여 몸을
#6286김기순14.06.13조회 51 - 6285박유미14.06.1247-
에제키엘서 23, 32-39
ㅇ 주 하느님 께서 이렇게 말한다. 언니가 마신 잔을 너도 마시리라. 깊고 넓은 잔이다. 그 잔에 술이 넘쳐 웃음거리와 놀림감이 된 너는 취기와
#6285박유미14.06.12조회 47 - 6284성말순14.06.1251-
에제키엘서 23,22-31
그러므로 오홀리바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네 마음이 떠난 너의 정부들을 부추겨, 너를 거슬러 그들을 사방에서 데려오겠다. 그들
#6284성말순14.06.12조회 51 - 6283김기순14.06.1243-
에제키엘서 23,11 - 21
그의 동생 오홀리바는 이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의 욕정은 언니보다 더 타락하였고, 그의 탕녀 짓도 언니의 불륜보다 더하였다. 그는 아시리아인들,
#6283김기순14.06.12조회 43 - 6282박유미14.06.1145-
에제키엘서 23, 1-10
예루살렘과 사마리아, 두 탕녀의 죄와 심판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사람의 아들아. 두 여자가 있었다. 그들은 한 어머니의 딸이었는데
#6282박유미14.06.11조회 45 - 6281성말순14.06.1144-
에제키엘서 22,23-31
주님의말씀이 나에게내렸다 사람의아들아, 예루살렘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는 격분의 날에 깨끗해지지도 못하고, 비를 얻지도 못한 땅이다. 그 안
#6281성말순14.06.11조회 44 - 6280김기순14.06.1144-
에제케엘서 22,13 - 22
보아라, 나는 네가 거둔 부정한 소득과 네 안에서 흘린 피 때문에, 내 손바닥을 친다. 내가 너를 상대하는 날, 너의 심장이 배겨나겠느냐? 나
#6280김기순14.06.11조회 44 - 6279성말순14.06.1042-
에제키엘서 22,1-12
예루살렘의 죄와 심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네가 심판해야 하지 않느냐? 이 피의 도성을 심판해야 하지 않느냐? 이
#6279성말순14.06.10조회 42 - 6278김기순14.06.1041-
에제키엘서 21,33 - 37
암몬인들을 치는 칼 "너 사람의 아들아, 예언하여라. '주 하느님 이 암몬인들과 그들이 받을 치욕에 대하여 이렇게 말한다.' 하며 이와 같이 말
#6278김기순14.06.10조회 41 - 6277박유미14.06.0941-
에제키엘서 21, 23-32
바빌론 임금의 칼 주님 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ㅇ "너 사람의 아들아, 바빌론 임금의 칼이 갈 길을 두 개 그려라. 그 둘은 같은 나라에서
#6277박유미14.06.09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