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키엘서 27,6 - 11

2014. 6. 16. 오후 12:17:43

글자

          키팀 섬에서 젓나무를 가져다가

          상아를 박으며 갑판을 만들었다.

          너의 돛은

          이집트에서 가져온 수놓은 아마포로

          그것이 너의 깃발이 되기도 하였고

          차일은 엘리아 섬에서 온

          자주와 자홍 색 천으로 만들어졌다.

          시돈과 아르왓 주민들이 너의 노를 저었고

          티로야, 너에게는 기술자들이 있어

          그들이 너의 키잡이였으며

          또 네 안에 머무르는 그발의 원로들과 기술자들이

          너의 틈을 메우는 수선공들이었다.

          바다의 모든 배와 선원들이 너에게 와서

          물픔들을 거래하였다.

          페르시아와 루드와 풋 사람들이,

          전사들이 너의 군대에 들어왔다.

          그들이 너에게 걸어 놓은 방패와 투구가

          너를 광채로 빛나게 하였다.

          아르왓인들과 너의 군대가

          너의 사방 벽 위에 배치되고

          감맛인들이 네 탑들에 배치되었는데

          그들이 사방 벽에 걸어 놓은 방패들이

          너를 더없이 아름답게 하였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