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5,1 - 4

2014. 7. 22. 오후 2:50:00

글자

왕궁 벽에 글자가 저절로 쓰여지다

벨사차르 임금이 천 명에 이르는 자기 대신들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벌이고,

그 천 명 앞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술기운이 퍼지자 벨사차르는 자기 아버지 네부카드네자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져온 금은 기물들을 내오라고 분부하였다.

임금은 대신들과 왕비와 후궁드과 함께 그것으로 술을 마시려는 것이었다.예루살렘에 있던 성전 곧 하느님의 집에서 가져온 금 기물들을 내오자,

임금은 대신들과 왕비와 후궁들과 함께 그것으로 술을 마셨다.

그렇게 술을 마시며 금과 은, 청동과 쇠, 나무와 돌로 된 신들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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