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미야 35,8 - 11

2014. 4. 15. 오후 12:45:42

글자

우리는 우리 조상 레캅의 아들 여호나답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말씀에 순종하여,

우리 자신과 아내와 아들 딸들이 평생 포도주를 마시지 않습니다.

또한 살림집도 짓지 않고,

포도원과 밭과 씨앗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천막에서 지내며,

우리 조상 여호나답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말씀에 순종하고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이 나라를 쳐 올라왔을 때,

칼데아 군대와 아람 군대를 피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루살렘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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