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1월 29일 (금 )

2016. 1. 29. 오전 11:18:12

글자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마르 4. 27)


주위에 성공한 사람들이나

행복해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왠지, 내 자신은 초라한 것 같아 

신세를 한탄하거나 마냥 그들을 부러워 할 때가 있었습니다

성공한 이들이

그렇게까지 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행복해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참고 희생하며 견뎌 왔는지 까지는

생각하지 못 했으니까요..

커다란 나무가 열매를 맺기까지 

자신의 몸을 갈라가며 싹을 틔워야 했던 

씨앗의 희생과 땅의 도움이 있었듯이

우리의 성공적은 인생과 행복한 신앙생활을 위해서도

그만한 희생과 서로의 도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는 기도와 배려..

그리고 작은 실천들이

먼 훗날 하늘 나라에선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을 기억하고

오늘도 우리의 이웃과 함께 

서로 배려하고 보듬어가며

주님 사랑을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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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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