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스승님을 찾고있습니다." (마르 1. 37)
예수님을 찾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적이 있습니다
병이 낫게 해 달라거나..
부자가 되게 해 달하거나..
자식이 잘 되게 해 달라거나 하는 것들 말이죠..
그 또한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어서일 것입니다
어느 한 사람도 차별 않고
진심으로 돌봐주시는
그분의 사랑에 대한 확신 말입니다..
그러한 사랑은 갖가지 병자들을 낫게 하셨고
그 능력은 지금도
말씀안에서.. 성체 안에서..
여전히 우리를 고쳐 주시고 온전히 살게 하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그 사랑을 기억하면서
주신 말씀으로 힘을 얻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은혜로운 날이 되도록 노력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