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1월 13일 (수 )

2016. 1. 13. 오전 9:50:25

글자

"모두 스승님을 찾고있습니다."    (마르 1. 37)


예수님을 찾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적이 있습니다

병이 낫게 해 달라거나..

부자가 되게 해 달하거나..

자식이 잘 되게 해 달라거나 하는 것들 말이죠..

그 또한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어서일 것입니다

어느 한 사람도 차별 않고

진심으로 돌봐주시는

그분의 사랑에 대한 확신 말입니다.. 

그러한 사랑은 갖가지 병자들을 낫게 하셨고

그 능력은 지금도

말씀안에서.. 성체 안에서..

여전히 우리를 고쳐 주시고 온전히 살게 하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그 사랑을 기억하면서

주신 말씀으로 힘을 얻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은혜로운 날이 되도록 노력해 봅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강론 말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