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1주간 1월12일(화)

2016. 1. 12. 오후 1:09:21

글자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마르 1. 25)


예수님의 말씀에는

분명,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악한 영'도 

꼼짝없이 나가 떨어지게 하는 

절대적인 힘 말입니다

그 절대적인 힘만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끕니다

하느님과 사람 사이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간질 시키고 단절시키며

소란을 좋아하는 

'악한 영'의 유혹을 받을 때마다

침묵 중에 

내 안에서 '악한 영'을 내쫓으시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침묵은 분명..

하느님을 만나는 

가장 좋은 장소가 될 것입니다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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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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