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마르 1. 25)
예수님의 말씀에는
분명,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악한 영'도
꼼짝없이 나가 떨어지게 하는
절대적인 힘 말입니다
그 절대적인 힘만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끕니다
하느님과 사람 사이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간질 시키고 단절시키며
소란을 좋아하는
'악한 영'의 유혹을 받을 때마다
침묵 중에
내 안에서 '악한 영'을 내쫓으시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침묵은 분명..
하느님을 만나는
가장 좋은 장소가 될 것입니다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