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미사 해설

2004. 9. 20. 오후 4:17:57

글자


장 례 미 사 해 설



미사전 해설  (신자들은 선채로 연도중에 제의방에서 고상과 신부님이 제대쪽으로 나오면)

                     연도를 멈추십시오! 새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이에게...


입 당 성 가  (성가대는 신부님이 뒷편에서 망자에게 기도를 끝내고 나면 입당성가)

입 당 성 가  (고상, 신부님, 망자, 유가족이 입장하여 제자리에 위치했을 때,

                         신부님 시작기도 직전에 신자석을 

입 당 성 가  둘러보아 앉아 있는 이가 있으면) 모두 일어서십시오! (없을면 멘트없다)


독       서  (신부님 시작기도 후에) 모두 앉으십시오.

                지금부터 말씀의 전례가 시작됩니다.

                오늘 독서는우리나라좋은나라우하  하절 부터좋은것이절 의

                말씀입니다.

응 답 성 가  (독서후에 바로 시작)


알 렐 루 야  모두 일어서십시오!("알렐루야"를 선창하고 바친다.)


복       음  오늘은 우리나라복음우리나라우리나라절부터우리나라절의 말씀입니다.                        (복음 봉덕후) 모두 앉으십시오.


봉 헌 성 가  (강론후 이어서)


예물준비기도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후에) 모두 일어서십시오!


성찬의 전례  (거룩하시도다 후에 신부님이 성작에 손을 얹고 성령께서는 이라는 부분에서 종을 친다.)

               (성체를 올리고 내릴 때 두 번 종친다.) (성혈을 올리고 내릴 때 두 번 종친다.)


평화의 인사  "사제와 함께" 후 "하느님의 어린양"하고 선창한다.


영 성 체 송  신부님께서 성체와 성혈을 영한 후 (이때 종을 침) (기도서531쪽의 기도를 선창한다)

             모두 앉으십시오.

             천주교에서 영세를 받으신 분으로 성체를 영하실 분들은 앞으로 나오십시오.


성 체 성 가


영성체후묵상 받아모신 성체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잠시 묵상하겠습니다.

             (잠시 3~5초 여유 후에 영성체후 묵상을 천천히 봉독한다)


마 침 기 도  (신부님 기도전에) 모두 일어서십시오.


고  별  식   (신부님 기도 끝나면, 즉 미사후)

              지금부터우리나라형제, 자매님의 고별식이 있겠습니다.


성       가  (망자에게 성수, 향 피울때)


마 침 성 가




장 례 미 사 해 설




미사전 해설


   하느님! 교우 OOO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하느님과 함께 영원히 살아가야 할 인간에게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오게 되었습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죽음은 영원한 이별이며, 이 이별은 더할 수 없는 슬픔입니다.

   그러나,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께서는 이런 인간들의 이별과 슬픔을 없애 주시기 위해 당신       아들을 통해 저희에게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오늘 저희가 갖는 슬픔은 더할 수 없이 크겠지만 하느님께서는 교우 OOO를 부활시키시어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굳게 믿으면서 이 영혼을 위해 미사중에 열심히

   기도드립시다.



미사전 해설


   새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이에게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옮아가는 것입니다.

   이 새로운 삶에서는 더 이상 이별도 슬픔도 고통도 없을 것이며 하느님과 영원한 기쁨을 누     리는 완전한 삶입니다.

   그러므로 교우 OOO에게 하느님의 자비를 기도하기 위해 여기 모인 우리는 지금의 이별로써

   느끼는 슬픔보다는 주님과 함께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게 될 고인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영성체송


   주여,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자애로우신 주여, 당신 성인들과 함께 비추소서.

   주여,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자애로우신 주여, 당신 성인들과 함께 비추소서.



영성체 후 묵상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저희에게 허락하신 하느님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영원한 삶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은 교우 OOO를 아버지께로 보내지만 내일은 저희 자신이 아버지께로 나아감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세상의 생활을 저희 뜻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주실 하느님 아버지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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