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가 넘친 희망의 말만 하여도 그리 많지 않은 시간인데 왜 우리들은 불쾌한 말을 앞세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희망과 기쁨에 찬 깨끗한 혀를 가져야 합니다. 깨끗한 혀를 가지려면 크리스챤다운 영성생활을 해야 합니다. 기도생활을 해야 합니다. 성숙한 신앙생활을 할때 생명이 감도는 말씀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분위기에서 생활하면 살아 움직이는 깨끗한 혀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평신도 사도직 수행에 시간이 없다고 하면서도 시시한 말을 하고 상투적인 편싸움에 열심하는 경우가 없지 않습니다. 하루동안 한말을 정리해 보면서 얼마나 쓸모있는 말을 했는지 반성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하루동안에도 몇사람이나 살리는 말을 하였으며 반대로 이웃에게 마음의상처를 얼마나 주었는지 성찰해 보아야 합니다.
이렇게 선교합시다 -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합시다 (5) 말의 오염
2008. 6. 20. 오후 10: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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