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언제나 부족한 저희들을
보살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 할 선교사명을
게을리 했음을 진심으로 뉘우치며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친구들에게
주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용기를 주세요
그리하여 그들이
주님 말씀을 듣고
주님 품에 안겨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저희도 그들과 함께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