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하고 잊어라 -
J. 모러스
누군가가 그대에게 상처를 입혔다!
그대는 얼떨떨했고 상대가 자신을 공격한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대가 다시 정신을 가다듬었을 때 그대의 머릿속에는 오직 자신이 받은 모욕만이 떠올랐다.
그래서 그대는 그 사건을 더 깊이 생각하고 더 큰 고통을 맛본다.
하지만 거기서 잠깐 멈추고 생각해 보라! 그대는 그 행동에 자신이 정말로 화를 내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자신이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대가 그렇게 판단한다고 무엇이 달라지겠는가!
그대의 상처를 자애로운 용서의 붕대로 싸매고 두 번 다시 그 일을 떠올리지 말라.
용서하고 잊는 것이 나쁜 감정 속에서 사는 것보다 언제나 더 낫다.
"용서할 수는 있지만 잊을 수는 없다"라는 말은 "용서하지 않겠다"라는 말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만일 어떤 동료들이 그대를 부당하게 대했다면, 그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라.
어쩌면 그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만 그렇게 느꼈을 뿐이며, 알고 보면 그대의 생각만큼
그렇게 나쁜 사람들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행복 만들기』 가운데,
J. 모러스
누군가가 그대에게 상처를 입혔다!
그대는 얼떨떨했고 상대가 자신을 공격한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대가 다시 정신을 가다듬었을 때 그대의 머릿속에는 오직 자신이 받은 모욕만이 떠올랐다.
그래서 그대는 그 사건을 더 깊이 생각하고 더 큰 고통을 맛본다.
하지만 거기서 잠깐 멈추고 생각해 보라! 그대는 그 행동에 자신이 정말로 화를 내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자신이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대가 그렇게 판단한다고 무엇이 달라지겠는가!
그대의 상처를 자애로운 용서의 붕대로 싸매고 두 번 다시 그 일을 떠올리지 말라.
용서하고 잊는 것이 나쁜 감정 속에서 사는 것보다 언제나 더 낫다.
"용서할 수는 있지만 잊을 수는 없다"라는 말은 "용서하지 않겠다"라는 말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만일 어떤 동료들이 그대를 부당하게 대했다면, 그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라.
어쩌면 그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만 그렇게 느꼈을 뿐이며, 알고 보면 그대의 생각만큼
그렇게 나쁜 사람들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행복 만들기』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