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1개의 글
- 399우필희01.01.0744-
하~아얀 겨울에 떠나요
  창밖엔 하얀 눈이 그칠줄 모르고   성당안에선 성가대를 통해 임쓰신 가시관 이   온 성당안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399우필희01.01.07조회 44 - 398고은하01.01.0547-
2001년도엔 꼭 행복하세요!!
사실.홍데언니와 아딩 오빠네 집에 가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가길 잘했다는 기쁨. 그리고 그 기쁨의 댓가로 치룬 피곤했던 회사에서의 하루. 저에게
#398고은하01.01.05조회 47 - 397육윤형01.01.0554-
새해인사 & 회합변경 공지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그날..데레사 선생님댁에 못가뵈서 죄송해요..^^;; 잼있었다는 글들을 보니까..넘..부
#397육윤형01.01.05조회 54 - 396김선아01.01.0452-
즐거운 시간들이었슴다
알콩 달콩 예쁘게 사는 모습과   자리를 제공해 주신 데레사, 아딩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먼 길을 마다않고 달려오신
#396김선아01.01.04조회 52 - 395김용락01.01.0448-
<홍데레사>집들이 후기
세상에 그날 전 어찌나 정신없던지...   아무튼, 12월 마지막 며칠을 남기고 2000년 교감단사조직의 자칭회장 미카엘라의 마지막 확
#395김용락01.01.04조회 48 - 394양창렬01.01.0347-
[공지]신입교사학교
2001년 신입교사학교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1차에서 4차까지 학생과 직장인(2차)을 위한 신입교사 학교가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394양창렬01.01.03조회 47 - 393이형기01.01.0355-
여러분이 있었기에....
어제는 데레사의 집에서 집들이 겸 새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 준비해준 데레사와 아웃스딩 샘 고맙구여 ( 특히 음식 준비해준 아웃스딩 샘 ^^*
#393이형기01.01.03조회 55 - 392이선화01.01.0349-
저 다녀올게요.
선생님들 저 내일 캐나다가요. 짐도 다 싸놓았고, 대충 다 준비가 된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어케 잘 된건지. 지금 선생님들은 홍데 언니네서
#392이선화01.01.03조회 49 - 391우필희00.12.2745-
오늘 했어요
  조금전 아까 성탄 예술제 끝나고 마무리하고   집에 들어 왔어요.   열흘 동안 우리집 컴동이가 바이러스에 걸려
#391우필희00.12.27조회 45 - 390김미선00.12.2743-
여러분 Merry christmas!!
선생님들 안녕하셨어요? 저도 잘지냈답니다.. 둔촌동은 23일에 은총시장 을 했거든요..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모두 다같이 모여서 은총시장을 했는
#390김미선00.12.27조회 43 - 389이선화00.12.2548-
merry christmas!!
샌님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이지요? 전 요즘에 성탄예술제 준비에 정말 정신이 없었답니다. 또 시험도 그랬구요. 오늘은 아기 예수님이 우리에게
#389이선화00.12.25조회 48 - 388이형기00.12.2552-
즐거운 성탄이 되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성탄입니다 . 기쁜 시간이지요 .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 혹시나 주어진 일들에 치여서 기쁨을
#388이형기00.12.25조회 52 - 387육윤형00.12.2547-
메리크리스마스!!
선생님들 메리크리스마스용~~~ 저희는 성탄제도 다 끝나고,, 맘 편히 교사들과 함께.. 성탄자정미사를 보고 집에 왔답니다.. 성탄제 교사찬조때.
#387육윤형00.12.25조회 47 - 386이지민00.12.2353-
성탄 예술제!
저기 있잖아요.. 저희(길동) 내일..아니 오늘 아이들 성탄예술제 합니다..   ..아이.. 제가 왜 이렇게 설레는지 잠이 다 안옵니다
#386이지민00.12.23조회 53 - 385고은하00.12.2243-
메리크리스마스 맞죠?
크리스마스 같지 않은 크리스마스지만. 아기예수님은 기쁘게 오시리라 믿어요. 우리도 기쁜 마음으로 아기 예수님을 맞아요. 해피~크리스마스*
#385고은하00.12.22조회 43 - 384고은하00.12.1847-
보세요~
다니엘 선생님. 선생님도 수고 많았어요. 가끔 위에서 일하다 보면 그런 생가을 하게 되지요. 잃은게 더 많은것 같다고. 그래도 우린 무언가를 얻
#384고은하00.12.18조회 47 - 383초등부 주일학교 교사연합회00.12.1747-
[초등부 교사연합회] 직원모집
  + 찬미예수님     여러분이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여러분을 택했습니다. (요한15,16)   &
#383초등부 주일학교 교사연합회00.12.17조회 47 - 382우필희00.12.1647-
( )은 아~무나 마시나
  어제 하루종일 배 아파서 혼 났지요   덕분에 약이랑 죽만 먹었어요.   교사들 모두 식사하는 자리에서 왠지 술
#382우필희00.12.16조회 47 - 381송홍준00.12.1648-
수고하셨습니다..
한해동안 우리 9지구를 위해서 힘써주신 여러 교감선생님과 교무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라는 말을 전하고싶군요..   한해동안 역대회장들
#381송홍준00.12.16조회 48 - 377고은하00.12.1552-
가시고기
늦게남아 가시고기라는 책을 읽었어요. 무~지 슬퍼요.     근데 은하도 꿀꿀해요. 무엇을 해야하지.
#377고은하00.12.15조회 52
